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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걷고 | 수점마을- ▲현월봉- 오형돌탑-대혜폭포-금오저수지-구미역 1 - Daum 카페
"1페이지" 에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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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_ * 〓
◐◑ 다시 돌아온 갈림길
좌측으로 내려간다.
잠시 내려오면
우측 갈림길이 있는데
"성안" 방향인 듯?
직진으로 올라간다.
2분 후
좌측 직진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내려간다.
♠ 좌측 직진으로 올라가면
"성안전위봉, 칼다봉" 방향이다.
2분 후
몇 번 와봤던 곳인데
올 때 마다 헷갈린다.
각종 안내판이 세워져 있고
성안 마을 유래
■ 금오산 정상에서 800m정도 내려온 지점 천연분지
■ 성안마을 서쪽은 김천시 남면, 남쪽으로는 칠곡군 북삼읍
■ 성안마을은 9정(井)7택(澤) 이라 하여
금오정을 비롯해 우물과 못이 많아서
산 아래 마을보다 오히려 물 걱정이 적었음
■ 유금오산록(김하정, 1621~1677)에 40여호가 살았다고 기록
■ 1971년 화전민 독가촌 철거 당시 8가구가 살았음
■ 겨울이 몹시 춥고(영하 30˚C) 여름에도 군불을 때고 자야하는 고랭지로
바이러스가 적고, 부엽으로 된 흙이라 비료없이 농작물 재배
■ 감자가 대표 농산물이며, 무, 배추, 옥수수, 더덕 등 재배
목장승!
돌식탁!!
잠시후
한 군데 더 만난다.
금오산 등산로 안내
금오산 정상부
성안지역 생태계입니다.
"폭포 1.9km" 갈림길
직진 "정상, 금오동천" →
곧 이어서
♠ 좌측 "등산로" 이정표는
"오형돌탑, 마애약사불" 방향으로
빙 빙 돌아서
"약사암, 현월봉" 으로 갈 수 있다.
금오산성 중수 송공비"
(金烏山城 重修 頌功碑)
구미에 금오산(金烏山)이 있으니,
다섯 고을을 에워싸고 있으며
온갖 산을 압도하고 있다.
기세가 드높고 기운이 충만하여
우뚝 동남지방의 보루였으며,
진(鎭)을 설치한 지가 오래되었으나
그 중간에 무너졌다.
지난 임진년에 왜란이 있은 뒤,
임금께서 안으로 국정을 닦고
밖으로 적을 방어하는 데에
특별한 뜻을 기울이시어
정상에서부터 산성을 쌓았다.
성 안에는 만 명을 수용할 수 있고,
소모장(召募將)을 두어서 방어하게 하였으니,
요해지를 마련하여
굳게 지키려는 뜻에서 나온 것이었다.
아! 우리 임금께서 서로 계승하신 300년 동안
전쟁이 없어서
무심하게 다만 산 높고
물 맑은 지역으로만 볼 뿐이었다.
그러다가 1868년(고종 5) 봄에
승선(承宣) 이용직(李容直)이 왕명을 받들고
남쪽으로 와서 이 진(鎭)에 올라 주위를 살펴보니,
성벽은 허물어져 평평하고
성루와 관청는 모두 무너져
산 동쪽의 울타리 역활을 하는 곳이라
믿지 못할 지경이었다.
이에 선산부사 김병우(金炳愚)와 함께
흥선 대원군께 그림으로 그 형세를 알리고
서신으로 폐단을 설명하기로 계획하였다.
흥선 대원군께서
나라를 위하여 정성을 다 한다는 것을
신명에게 확인할 수 있었으니,
밝혀지지 않아 가려진 것이 없고
거행되지 않아 버려진 일이 없었으며
신하들이 직분을 다하고
모든 법도가 잘 정비 되었다.
나라의 재난에 미리 대비한다는 것에
더욱 감개무량하여,
마침내 경영하고 계획하니
마치 손바닥을 보는 것과 같이
쉽게 이루어졌다.
이에 백성들은 의리를 표출하여
윗사람을 따랐으며,
바삐 달려와 기꺼이 공사에 참여하면서도
혹 남들보다 뒤쳐질까 염려하였다.
며칠 되지 않아 공사를 완공하여
성벽과 관청이 모두 새롭게 되었다.
성은 총 길이가 3천 3백 70보(步)이고
누각은 거의 백 칸이었다.
그곳에 우물과 못을 파고
소금을 저장하고 곡식을 쌓아 두었다.
이에 뭇 백성의 마음이
성처럼 굳건해졌고
남쪽 변방의 방어가 더욱 탄탄해졌다.
닭 울고 개 짓는 소리가 사방에 들렸다.
봄이면 뽕나누 가지를 치고
가을이면 추수(秋收)하니,
백성들이 편안히 농사지어
자신들의 생활을 즐기게 되었다.
이것은 누가 내린 은혜인가?
'말소리와 얼굴빛을 동요하지 않고,
천하를 태산과 같이 안정하게 하였다.' 고 한 말과 같다.
역사책에는,
"신령스런 덕을 밝혀 영원토록 이어지리라." 고 하였으니,
아! 아름답도다.
흥선 대원군의 넉넉하고 위대한 공적이
곧바로 천지에 전해져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오래도록 보여주고 영원하기를 바라는 뜻 말고
다시 무엇을 더하겠는가.
모든 사람이
바위 벼랑에 새겨 찬송하기를 바라기에,
목욕재배하고 다은과 같이 기록한다.
통정대부(通政大夫) 행 공조 참의( 行工曺參議)
박문현(朴文鉉)이 짓고
조봉대부(朝奉大夫) 전 주서(前注書)
이능화(李能華)가 쓰다.
잠시후
25년 7월 하순에
가랑비 올 때에
국수를 맛있게 먹었던
추억의 돌식탁이다.
2분 후
"정상, 약사암 0.4km" 갈림길
우측으로 →
"금오동천" →
계류를 건너간다.
건너오면
걸쳐진 바위 하나
잠시후
습지에 물이 있을 때에는
한 몫 하는 분위기인데
오늘은 그냥
고목에 불과하다.
1분 후
"금오산성"
■ 위 치 : 칠곡군 북삼면, 구미시 남통동 ■ 둘 레 : 약 3,500m
김천시 남면 경계의 금오산 ■ 높 이 : 977m
금오산의 정상부를
테뫼형으로 두른 내성과 외성의 이중구조로 되었으며,
천연의 암벽이 태반을 차지한다.
고려 말 선산, 안동, 개령, 성주 등의
많은 주민을 징발하여 산성을 수비하였으며,
조선시대에 들어 1410년(태종 10) ~ 1413년에
성을 수축하였다.
이 무렵 성내에는
3개의 못, 4개의 샘에서 계곡물이 흘렀으며,
군창이 있던 것으로 보아
천혜의 요새로서 상당항한 규모로
수축, 정비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국방상의 요충으로 부각되어,
1595년(선조 28) 성벽을 수축하여
승병대장 사명(四溟)도 이에 참여하였다.
1639년(인조 17) 대대적인 확장공사를 실시하여
내성과 외성을 다시 쌓았다.
1735년(영조 11)에는
선산도호부사가 산성별장(山城別將)을 겸하는
거진(巨鎭)이 되어
상주 군병 3,500여 명이 배속되었다.
1868년(고종 5) 마지막으로 수축하여
당시의 중수송공비(重修頌功碑)가
산정 부락터에 남아 있다.
방향 표식은 없지만
좌측 이정표 뒤로
"남봉" 을 찾으로 올라간다.
♠ 직진- "금오동천"
♠ 우측- "서봉, 금오지맥"
7분 후
"남봉" 의 흔적은 찾을 수 없고
5분 (내림 오름) 후
성벽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올라간다.
2분 후
성벽 앞 우측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올라간다.
♠ 우측은- "도수령" 방향이다.
2분 후
좌측 갈림길에서
우측 능선으로 올라간다.
1분 후
너른 암봉 전망대
기암괴석들을 바라본다.
"현월봉, 약사암, 금오저수지" ~
"구미시가지"
"도수령" 따라
봉우리들이 보이고
■ ~ ~
■ ~ ~ ~
멀리 "대구" 방면
"부상" 방면의
"금오지맥" 능선
"현월봉"
동굴같이 보여서
당겨보고
"현월봉"
건너갈 수 없는
"약사암 출렁다리"
"금오저수지"
■ ■
■ ■ ■
■ ■ ■ ■
"천생산" 뒤로
"냉산" 주변 산군들
"유학산"
"팔공산" 라인이
날개를 펴고 있다.
"선산" 방면
■ ■
■ ■ ■
"두꺼비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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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_ ** 〓
잠시후
좌측길과 합류하고
잠시후
한 번 더
좌측길과 합류하고
1분 후
우측에 보이는 암벽
당겨본 "엄지바위"
4분 후
"금오산 1 - 7 구조목"
"쌍거북돌탑" 을 다녀온다.
◐ 왕복 10분 정도 거리 ◑
우측으로 올라간다.
새로 조성된
"헬기장" 때문에
이정표 방향은 의미가 없다.
이정표 뒤쪽으로 들어간다.
잠시후
좌측 갈림길 지나고
직진 →
잠시후
우측 갈림길 지나
직진 →
곧 바로
좌측으로 올라가면
너른 암벽 전망이 기다리고 있다.
앞에 보이는
"쌍거북돌탑"
아래 "도수령" 능선에서
좌측- "효령봉"
우- "엄마봉, 효자봉"
로프 구간들이 있는
까칠한 도수령 방향 능선 뒤로
"비룡산, 선석산"
"영암산"
당겨본
조금 전 전망바위
까칠한 암봉 능선
"영암산"
"선석산"
"비룡산"
"왜관" 방면
◆ ◆
〓 동영상_ *** 〓
로프를 지나가면
좌측 갈림길이 있고
로프를 지나 돌아가면
위로 보이는
암벽을 돌아 올라간다.
몇 개의 돌탑들과 함께
"쌍거북돌탑"
"현월봉" 을 보며 ~
시계 방향으로 둘러본다.
"약사암" 이 보이고 ~
이 멋진 절경에
저런 사찰이 꼭 있어야 하나!
"도수령" 방향 능선 뒤로
"비룡산, 선석산"
"영암산"
당겨본 "영암산"
아래로 내려와서
"금오산 1 - 7 구조목" 이 있는
>>> 갈림길로 뒤돌아 간다.
● 우측으로 올라가면
거리가 많이 단축되지만
일행이 건너갈 수 없는 곳이 있어
왔던 길로 뒤돌아 간다 ●
바로 이 곳을
철책에 붙어 건너가야 하는데
위험하여 포기하고
돌아갔음!!
이정표가 있는 곳
"헬기장" 문은 굳게 잠겨있다.
◐◑ 다시 돌아온
"금오산 1 - 7 구조목"
우측으로 돌아간다.
3분 후
좌측길이 합류하고
직진으로 →
♣ 나머지 사진은 3페이지로 ~ ~ ~
보고 걷고 | 수점마을- ▲현월봉- 오형돌탑-대혜폭포-금오저수지-구미역 4 - Daum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