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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걷고 | 수점마을- ▲현월봉- 오형돌탑-대혜폭포-금오저수지-구미역 1 -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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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걷고 | 수점마을- ▲현월봉- 오형돌탑-대혜폭포-금오저수지-구미역 2 - Daum 카페
1분 후
"서공간 203L 15" 통신탑
1분 (오름) 후
우측으로 →
곧 바로 만나는
"金烏山 懸月峯 / 976m"
2014년 9월에 현월봉(懸月峯)
다시 우리 곁에 돌아오다
1953년 11월 한미 행정협정에 따라
정상부지에 미군 통신기지가 들어서면서
정상은 출입통제구역으로 지정되었다.
구미시는 그 동안 정상을 돌려받기 위해
미군 측과 10년 간의 끈질긴 협상 끝에
정상을 포함한 5,666㎡ 를 돌려 받는데 합의했다.
1년간 복원사업으로,
50여년 떠나있던 금오산 정상이
구미 시민의 품으로 돌아와
초승달이 정상에 걸려있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이 정상석은
금오산 정상 복원사업 중
현장에서 나온 자연석으로 세웠다.
"후망대ㅣ後望臺"
후망대는 옛 선조들이 높은 곳에 올라
산 아래와 먼 곳을 바라보며
미래에 대한 포부를
마음속에 새겼던 장소로 알려져 있다.
이 초서체 글씨는
'초성(草聖)' 이라 불리는
구미 출신 조선시대 서예가
고산 황기로(孤山 黃耆老, 1521~1575?) 선생이
쓴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미상호방위조약(1953년)에 따라
금오산 정상에 금지구역으로 설치된
신기지 안에 있었던 이 각자(刻字)는
2014년 개방된 이후에도
그 존재를 찾지 못하다가
2023년에 한 등산객이 발견하였는데
'臺' 자는 형태가 크게 망실되어 잘 보이지 않는다.
정상석 뒤쪽에서
보는 방향에 따라
그 느낌이 조금은 다르기에
고도가 더 높은 곳에서
아래를 바라본다.
"천생산, 유학산" 뒤로
"냉산, 베틀산, 팔공산"
멀리
"비슬산" 도 보인다.
〓 현월봉 〓
당겨본
"팔공산" 라인
"비슬산" 방면
잠시후
칼다봉 0.6km"
"성안 2.3km" 갈림길
"폭포 2.1km" 방향으로 →
예전의 정상석
"金烏山 懸月峯 / 976m"
현월봉은
초생달이 걸려있는 듯한
모습을 보고 지은 이름이라
본 표주석은 금오산 정상 반환 전인
2014년 9월 이전까지 있었던 옛 정상석으로,
실제 정상은
해발 10m 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삼각점
1분 후
컨테이너 지나 내려가면
잠시후
"약사암" 위쪽의
기암괴석
■ ■
보면 볼수록!!
좌측부터 ~
"형곡동" 을 감싸안고 있는
금오산 줄기가 특이하다.
올라보고 싶은 충동이!!
■ ■
■ ■ ■
"약사암" 으로 내려가며
● ●
"약사암" 마당에서
♠ 뒤돌아 보며
건너갈 수 없는
"출렁다리"
"쌍거북돌탑" 이 보이고
▶ - 1
▶ - 2
▶ - 3
▶ - 4
▶ - 5
▶ - 6
축소하여
전체를 담아보고
"마애석불, 법성사" →
"마애석불, 오형돌탑" →
계단을 올라가면
"현위치 23 구조목"
조금 까칠한 내림길
4분 후
"법성사 2.4km" 갈림길
직진 →
"오형돌탑 0.5km" →
2분 후
철난간 돌계단을 내려가고
5분 후
가을에 확인해 보고 싶은
"16쌍둥이 단풍나무"
2분 후
기암을 지나가면서
좌측으로 이어지는
거대한 암벽들
안으로 들어가면
"마애석불" 이 있다.
▶ ▶
▶ ▶ ▶
잠시후
돌탑을 만나면
우측에 많은 돌탑들이 있고
위로 바라보면서 ~
시계 방향으로 ~
"칼다봉" 능선 ~
아래 보이는
"오형돌탑"
"꺼먼재산, 접성산"
로프를 내려가면
잠시후
"쌍룡문" 이라고 했는데!!
<세상에 이런 일이>란 TV 프로그램에 소개된 사연에 의하면
뇌병변 장애로 인해 손주 형석이는
태어날 때부터 말하지도 걷지도 못했다고 한다.
어르신은 아픔을 겪고 있는 손주를 위해 자식들을 대신해 돌봐왔는데
형석이는 10살이 되던 해에 갑작스러운 패혈증으로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했다고 한다.
손주를 그리는 안타까운 마음에 하나둘씩 쌓은 돌탑은
어느새 금오산의 상징이 되어 있었고
태어나 등교를 단 하루밖에 못 한 형석이를 위해
"오형학당" 이라는 돌탑을 쌓게 되었다는 것이라고 한다.
"오형돌탑"
"금오산" 과 손자(형석) 이름에서
한 글자씩 따서
"오형" 이란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위로 바라보면서 ~
빙 둘러본다. ~
■ ~ ~
■ ~ ~ ~
■ ~ ~ ~ ~
"금오산저수지" ~
"구미 시가지" ~
■ ■ ~ ~
■ ■ ~ ~ ~
계속 미뤄지고 있는
"늑대와 여우" 능선
이번 가을에는 올라볼까!!
당겨본
"금오산저수지, 금오랜드"
〓 오형돌탑 〓
♠ 뒤돌아서면
우측으로 내려간다.
잠시후
좌측으로 가기 전에
♠ 우측에 있는
"우리호" 를 확인하고 간다.
"우리호"
건너편의 암벽
"오형돌탑"
"우리호" 를 확인하고
우측으로 나간다.
초입을 지나면 있는 거석
잠시후
철난간을 지나고
잠시후
좌측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간다.
"폭포←주차장" →
2분 후
너덜지대를 지나고
2분 후
내려가야 하는 계곡이
아래로 드러낸다.
잠시후
철난간을 지나고
♣ 나머지 사진은 4페이지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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