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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점마을- ▲현월봉- 오형돌탑-대혜폭포-금오저수지-구미역 4

작성자만세|작성시간26.06.15|조회수8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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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걷고 | 수점마을- ▲현월봉- 오형돌탑-대혜폭포-금오저수지-구미역 1 -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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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걷고 | 수점마을- ▲현월봉- 오형돌탑-대혜폭포-금오저수지-구미역 2 -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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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걷고 | 수점마을- ▲현월봉- 오형돌탑-대혜폭포-금오저수지-구미역 4 - Daum 카페

 

1분 후

"성안 0.8km" 갈림길

우측으로 꺽어 내려간다.

진행방향 표식은 없다.

계곡으로

거친 돌길을 내려간다.

 

7분 후

◆ ◆

◆ 

 

2분 후

기암을 지나고

 

2분 후

"폭포 0.8km" →

잠시후

반석을 넘어가고

 

3분 후

"현위치 1 - 13 구조목"

잠시후

좌측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

 

2분 후

조금 까칠한 로프 지나고

 

2분 후

바위 지나고

 

7분 후

"성안 1.3km" 갈림길

우측으로 →

진행방향 표식은 없다.

 

1분 후

데크길을 내려가면

"할딱고개"

여기까지 오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정상까지는 이제 1단계 지점입니다.

이 고개는 금오산 등반코스 중

가장 숨이 찬 지점이라 해서

예로부터 할딱고개라 불러졌습니다.

눈 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시면서

다시 한 번 숨을 고르시기 바랍니다.

올라오는 이들에게 해당되는 글이다.

위로 올라가서

정상을 바라보며 ~

시계 방향으로 ~

"칼다봉" 라인 따라 ~

◆ ~ ~

◆ ~ ~ ~

◆ ~ ~ ~ ~

◆◆ ~ ~

◆◆ ~ ~ ~

◆◆ ~ ~ ~ ~

당겨본 암벽

"금오산저수지"

◆◆◆

〓 할딱고개 〓

 

1분 후

"성안 1.8km" 갈림길

계속 내려간다.

진행방향 표식은 없다.

 

4분 후

내려온 계단을

♠ 뒤돌아 보고

"대혜폭포"

"대혜폭포(大惠瀑布)와 욕담(浴潭)"

해발 400m 지점에 위치한 수직 27m 높이의 이 폭포는

대혜폭포 또는 대혜비폭(大惠飛瀑) 이라하며

떨어지는물소리가 금오산을 울린다 하여

명금폭포(鳴金瀑佈)라는 별명도 있다.

금오산 정상부근의 분지에서 발원하여

긴 계곡을 따라 흘러내리는 폭포수는

이 고장 관개(灌漑)의 유일한 수자원이 되니

큰 은혜의 골이라 하여 대혜골이라 했고

주변의 경관은 경북8경

또는 소금강(小金剛) 이라고도 한다.

또한 물이 떨어지는 일대의 움푹 패인 연못이 있어

욕담(浴潭) 이라 하니

선녀들이 폭포의 물보라가 이는날

무지개를 타고 내려와

주변 경관과 옥같이 맑은 물에 탐하여

목욕을 즐겼다고 한다.

자연보호운동 여기서 시작되다

1997년 9월 5일 박정희 대통령께서

이곳 대혜폭포에 도착하자

깨어진 병 조각과 휴지가 널려 있는 것을 보고

"자! 우리 청소 작업부터 하지" 라고 말하면서

바위 틈에 박힌 유리병 조각을 일일이 주웠다.

이것이 자연보호운동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조선시대 인조 때의 학자

여헌 장현광의 문도들이

연중행사처럼 폭포를 찾아

목욕을 즐기고 시회를 가졌다고 전해지며

폭포 옆 암벽에는

‘욕담’ 이라는 예서체 글자가 새겨져 있는데

장현광의 문도 중 한 사람인 김공이

폭포 근처 도선굴 아래에 움막을 짓고

학문을 닦다가 새긴 것이라 한다.

폭포 옆에서는

한창 웨딩촬영 중이다.

오늘도 "도선굴" 은 패스!!

금오산 도립공원 안내도

〓 대혜폭포 〓

아래 보이는

목교로 내려간다.

잠깐 내려와서

♠ 뒤돌아 보면

웨딩드레스 입은 신부가 있는데

잘 보이시는지!

데크길을 따라 내려간다.

♠ 뒤돌아 본 목교

잠시 내려오며

"도선굴 0.2km" 갈림길

계속 내려간다.

 

2분 후

"영흥정"

이 물은 지하 168m의 암반층에서 솟아나는

맑고 신선한 지하수입니다.

금오산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들께

식수로 공급하고 있으니

깨끗하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

"靈興井"

물 맛은 괜찮았다.

옆에 있는 정자

 

3분 후

"大惠門"

금오산성(金烏山城)

경상북도 기념물 제 67-1호

소재지 :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 산 33외 6필

이 성은 금오산(金烏山, 976m)의 정상부와 계곡에

이중으로 축조한 산성이다.

규모는 외성이 길이 약 3,700m, 내성이 약 2,700m이며,

성벽의 높이는 지세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북문 근방은 약 3m, 험준한 절벽 위는 1m 정도이며

고려시대 이전부터 있었던 것으로 여겨진다.

고려 말기 왜구(倭寇)의 침입 때

주변지역의 백성들이 이 성에 들어와 지켰다.

그 후 조선 태종(太宗) 10년 (1410)에

나라에서 나라에서 크게 고쳐 쌓았으며

왜란(倭亂)ㆍ호란(胡亂) 직후와

고종(高宗) 5년(1868)에 계속해서 고쳐 쌓았다.

성내에는 고종 때 대원군의 지시로 세운

금오산성 중수 송공비(金烏山城 重修訟功碑)'가 있는데

이것은 산성과 건물을 중수한 후 세운 기념비로

백성의 생업 종사 및 태평성대를 구가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4분 후

● ●

● 

"금오동학(金烏洞壑)"

조선조 중종때

선산 대망동(大網洞)에서 태어난 명필가

덕산인(德山人) 고산(孤山) 황기로(黃耆老)가 쓴 것으로

금오산은 깊고 그윽한 절경임을 뜻하는 글귀로

사람을 위압할 큰 글씨로 초서(草書)로서의 극치를 이루고 있다.

고산 황기로 선생은

중국에서도 왕희지(王羲之) 다음 일인자라 하고

초성(草聖)이라 일렀으니

가히 짐작 할 수 있겠다.

그는 또 신사임당(申師任堂)의 넷째 아들

옥산(玉山) 이우(李禹)의 장인으로써

만년에는 보천탄(寶泉灘) 위에 매학정을  지어

시서금(詩書琴)으로 세월을 보냈다.

각 글자의 크기는 가로, 세로 약 1M가 된다.

■ ■ ■

 

4분 후

"케이블카 승강장" 뒤쪽

잠시후

조형물 뒤로 보이는 암릉

당겨본 암릉

 

잠시후

"금오산성사적비"

"케이블카 하부 승강장"

 

1분 후

"자연보호운동발상지" 표지석

잠시후

날머리에서

에어건으로 먼지를 털어낸다.

금오산 도립공원 안내도

 

6분 후

懷古歌 (회고가)

오백년 도읍지를 필마(匹馬)로 돌아드니

산천은 의구(依舊)하되 인걸(人傑)은 간 데 없다

어즈버 태평연월(太平烟月) 이 꿈이런가 하노라

冶隱 吉再

"채미정"

"금오산 안내"

금오산(金烏山)은 해발976의 평지돌출형으로

산세가 가파르고 기암절벽과 수림이 잘 어울린 산으로

보물 409호인 마애여래입상을 비롯한 대혜폭포, 도선굴 등

자연경관이 빼어나

예로부터 영남팔경으로 꼽혀 시인묵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아

그들이 남긴 암각이 다수 남아 있고

고려 말 충신 야은 길재선생을 기리는

채미정이 산 입구에 자리하여 빛을 더하고 있으며

금오산성은 고려시대부터 내려오는 산성으로

외침을 방어하기 위해 세워진 역사현장이다.

 

고려시대는 남숭산(南崇山)이라 불렀으며

조선시대부터 금오산으로 불리어 오고 있다.

산의 동쪽에서 바라보면

사람이 하늘을 보고 누워 있는 것 같이 보여서

와불산(臥佛山) 또는

거인산(巨人山)이라 불리기도 한다.

금오산은 1970년 6월

국내 최초로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우리나라 자연보호운동의 발상지이기도 하다.

 

금오산은 태양의 정기 받은 밝음의 산이요,

충절이 스며든 호곡의 산이며,

"조선인재 반재 영남 영남인재 반재 선산(善山)(현 구미시)" 이란 말 대로

수 많은 인재가 이 산아래 배출되었으며

조국 근대화를 이룩한 박정희 대통령 또한

금오산 기슭에서 태어나게 한 인재의 곳이다.

오늘 날 전국에서 수많은 젊은이가 모여들어

"젊은 도시 구미" 를 이룩하여

우리나라 내륙최대의 디지털 첨단산업 도시를 이룬

젊은이들의 힘의 원천이 되기도한

한국제일의 명산이다.

 

2분 후

"대관람차" 가 돌아가고 있는

"금오랜드"

愛國志士朴喜光先生之像

(애국지사 박희광선생지상)

금오산 올레길 안내도

우측으로 걸어간다.

▶ 둑방까지는

10분 정도 걸린다.

건너편에

"금오정, 배꼽마당"

수변 데크길을 걸어간다.

 

3분 후

"오리배유선장, 배꼽마당"

"금오정" 뒤로

"금오산"

 

6분 후

 

1분 후

"금오산저수지" 둑방

아래 "금오천"

지나온 데크길 부터 ~

"금오산, 칼다봉" ~

■ ~ ~

■ ~ ~ ~

● ●

● 

"구미역" 방면

■ ■

포토존에 자리잡고 앉아서

절대 비껴나지 않는

대책없는 한 명

당겨본 "현월봉"

"칼다봉"

〓 금오산저수지 〓

 

4분 후

둑방 아래로 내려오면

금오산도립공원

<역사적배경>

태양의 정기를 받은 명산 금오산(禁烏山)은

신라때부터 변경수호의 간성이 되었다가

임진왜란 때에는 금오산성이 활용되었고,

그 후 여기에 군졸 300을 두고 인접 시ㆍ군을 관장하였다.

자연경관이 수려하여 고래로 시인 묵객의 안주지였으며

고려말 충신 길재(吉再)선생이

그 충절을 지킨 사적을 비롯하여 사명당(泗冥堂) 등의 일화가 있다.

<보물>

마애보살입상(磨崖菩薩立像), 대각국사비(大覺國師碑), 갈항사(葛項寺),

석조석가여래좌상(石造釋迦如來坐像) 등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사적지>

금오산성(金烏山城), 채미정(採薇亭), 도선굴(道詵窟), 약사암(藥師庵) 경관은

행인을 의연한 자세로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관광물>

대혜폭포(大惠瀑布), 금오정, 케이블카, 해운사(海雲寺),

정상의 범종, 금오지, 대성지, 전망대 등은

훌륭한 관광자원과 안식처로서 찾아온 사람들이 떠날 줄을 모른다.

<시설물>

금오산은 1970. 6. 1 전국 최초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채미정의 석교, 백운교, 금오산올레길, 폭포 주변의 휴계시설, 야영장,

금오랜드, 유선장, 주차장, 관광호텔 등의 많은 시설을 개발하였다.

<환경연수원>

금오지를 따라 우측 아홉산 계곡에

1983. 5월 구미시 자연학습원으로 설립하여

2009. 9월 (재)경상북도환경연수원으로 개원하였다.

금오산의 대자연 속에서

도민에게 자연에 대한 이해와 자연 애호정신을 함양케 하며

저탄소 녹색성장시대를 준비하는 환경교육의 요람이다.

금오산 도립공원 안내도

▶ 지도를 참고하여

"구미역" 으로 간다.

 

13분 후

"구미역 후면" 도착

오늘의 산행을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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