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란 머물 수 없는 마음(2) 작성자최미경| 작성시간09.07.24| 조회수22|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유정은(뿌리깊은나무) 작성시간09.07.26 말만 서른 셋, 앞으로 딱 십년 남았네요 저도 쌤 처럼 사람 그리워 하면서 진심으로 만들어진 사랑 찾으려고 하겠죠? 그때도 가슴설레는 사랑할 수 있을라나? ㅋㅋ 후회하는 날들보다 추억하는 날이 더 많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쌤도 화이팅 힘내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순경 작성시간09.07.29 선생님! 왠지 사춘기가 다시 오나 싶네요. ㅎㅎ 바람없이는 뻗어오르는 가지가 실하다는것을 알수 없지 않을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09.08.03 최선생님 글 잘 읽었습니다. 왠지 같은 과 아닐까 생각되네요 . 장맛비 퍼붓는 날 만납시다. 동동주 한동이 비워가며 그 아리까리하고 절통 방통한 사십줄을 도마위에 올려 놓고 사정없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