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23 찬양 잘 하셨습니다.
천국 문을 향해 가는 순례자의 노래였습니다.
매주 다가오는 찬양
그 찬양을 얼마나 은혜 충만한 찬양을 하는지 그것이 우리의 일입니다.
조금도 지치지 맙시다.
조금도 세상에 양보하지 말고
우리 주님 만날 그 날까지 찬양으로 영광 올려드립시다.
오직 주만 보고 갈 것입니다.
저는 기도합니다.
주님
이 찬양을 하고 나면 저의 밑천이 다 떨어져버립니다.
조금씩 아껴서 찬양을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응답은 제일 좋은 찬양으로 최선을 다해 하라는
응답을 받습니다.
이번 주가 최선이었습니다.
다음 주가 더 최선이 될 것입니다.
그 다음 주는 정말 저의 모든 것으로 찬양 할 것입니다.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