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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주간 찬양을 드리고...

작성자queen|작성시간15.03.29|조회수61 목록 댓글 1

<주의 보혈이 강물처럼>은 집에서 연습할 때부터 눈물이 나더니만

오늘 성가대 찬양을 하면서 눈물을 참느라 힘들었지요...

저뿐만이 아니라 몇몇 여자대원들이 눈물을 닦는 모습이 보이더군요...

집에 와서 passion of Christ 영화의 장면과 함께 올려진 영상을 보면서

또 맘이 울컥해졌습니다...

작곡가의 심정이 전해져오는 귀한 곡,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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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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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운영자 | 작성시간 15.03.30 찬양을 통해 고난을 느낍니다.
    예수님께서 당하신 그 고난이 송두리채 느껴집니다.
    작곡을 하는 중에 이 찬양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보여주신 찬양입니다.
    주님의 보혈이 강물처럼 흘러 넘치는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찬양을 통해 고난 당하신 그 십자가를 보셨습니까?
    저는 그 십자가를 보고 작곡하였습니다.
    그 장면 그대로 심정에 전해졌다고 하니
    감동입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찬양 그래로 찬양 하셨습니다.

    작곡가로서 너무도 큰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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