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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반 사진

[스크랩] 미륵장군봉 노총각외(2026년6월13일)등반보고서 2부

작성자그남자|작성시간26.06.15|조회수23 목록 댓글 0

 

 

아래 글들은 2011년10월 미륵장군봉 등반보고서 인데

15년전의 쓴글이니 그남자의 나이가 대략 49살

글내용중 칠년지난후라고 했으니 아마도 42~3살에

처음으로 미륵장군봉의 타이탄코스를 올랐는가보다.

 

아직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아직도 

바위에 오름짓할수 있음에 감사하고

같이 등반할수 있는 팀이 있기에 감사하고

같이 자일을 묶을수 있는 이들이 있기에 감사하다.

 

 

산행코스:코락길1~~7피치,타이타길1~~4피치,신선벽1~~4피치

<산행후기> 칠년정도 지난후 미륵장군봉을 다시 돌아본다. 늘 그남자의 눈에는 변한게 없다.

다소 들어가는 입구와 오솔길들이 많이 넓어졌고 그때는 신선벽쪽에는 거벽등반가들의

전용터였느데 이제는 4~5군데정도 루트가 생겨 많은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때만해도

릿지하는 팀들과 타이탄길을 다녀왔는데 많은시간걸려 다녀온 기억이 난다.멀티등반에서는

참 팀웍의 중요성이 크다. 어떤 시스템으로 등반을 할것인가? 어떤 팀으로 구셩을 하여야하는가?

어떤 코스를 등반할것인가? 어떤 안전시스템을 사용할것인가? 이러한 등반을 하기위해서는

한팀 등반시스템의 단일화가 절실하게 필요한 즈음 요즘은 등반학교도 많고 인터넷산악회에서

암벽을 배운 이들의 많기때문에 참 다양하게 모습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등반을 하기에 많은

이들이 같이 등반하기에는 참 어려움이 많다. 오늘도 빠른시간에 많은 여러코스를 다녀왔다.

코락길,타이탄길,신선벽2코스,..... 후에도 이와같이 많은코스를 즐겁게 ,안전하게,재미있게,

그리고 참 즐거운 소풍이었다는 후일담을 하기위해서는 많은시간 같이 자일을 묶으며

애증의 사간을 보내야 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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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그남자의산방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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