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볼수없는 아지가 오랜만에 마당에나왔습니다 ..
벗꽃향기라도 맡을려고 나왔을까요?..
마당한가운데 혼자 덩그라니 앉아있는모습이 애처롭습니다..
신기한것은 큰애들이 그냥가만이 놔둡니다..
피부 때문에 털이 하나도없는 빛나
도 햇볕을 쬐고 있어요..
어느정도지나자 엄마가 안고 방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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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뚜뚜뽀야뽀돌 작성시간 09.04.15 그러게요..이렇게 완전이뿐데..넘 안됐네요..큰 아이들도 가여운지 아나봐요..아저씨 아지 이름줌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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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126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4.15 시츄가 아지 이고 검은피부 요크가 빛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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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뚜뚜뽀야뽀돌 작성시간 09.04.15 "아지"가 이름이었네요지못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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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솔이언니♡ 작성시간 09.04.15 아지야... 아프지말고 건강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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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초롱 작성시간 09.04.16 지난번 괴산에서 아지봤을때 앞은 안보이지만 사료나 물 집안에 들어가고 나오는것 잘해내더라구요 맘은 아펏지만 나름대로에 적응된생활이라 조금은 안심되더라구요~ 아지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