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성례님이 한달째 감기로
기침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약을 먹어도 주사를 맞아도 낫지를 안해서
오늘 도라지와 배 생강을 구해다
꿀로 재워서 먹어 보려고합니다
다행히 나는 너무?건강해서 감기한번 안걸리고
이추운날에도 매일 아침에는 똥치우고 물 갈아주고
저녁엔 애들방 청소하고 신문깔고 이불을
깔아 줍니다
나 라도 이렇게 건강한것은
항상 우리를 염려하고 걱정해주시는
회원님들의 기원 덕분입니다
올해초 부터 사료도 부족하고 여러가지 물품도
달랑달랑 했지만 우리의 정예요원?들이
도깨비 방망이를 뚝닥 뚝딱 하고 두두리며는
사료도 채워지고 캔도 패드도 세제도 휴지도
모래도 생겨 납니다
또한 이모든것은 회원님들께 늘 우리들이
너무나 많은 사랑과 격려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며 감사하면서 오늘도 이하루를 무사히
마무리 합니다
그리고 일당백의 우리 정예 회원님들을
사랑합니다
1월달에 우리은행으로
복돌이님 은세리님 보꼬 도담 양파님 포푸리님 문예은님 서순애님 임해영님 토유누나님 김도경님 노경래님 윤선희님 단비님 김찌비?님
모두 28500원
그리고 농협으로 짜장이님 아름이님 엘리님 뚱띠누나님 심혜진님 임세연 안젤라님 복실이엄마님 오재덕님 봉봉이엄마님 왈순왈슈님 성민지님 김원티비님 연기님 영원한 사랑님 또 안젤라님 모두805000원님 입니다
이번에도 안젤라님이 40만원을 후원해주셨습니다
모두 109만원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천사의 후원방으로 도깨비 방망이를
시도 때도 없이 뚝닥뚝닥 휘둘려 주신
모든분들께도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1월달 부터 이렇게 우리를 행복 하게 해주시고 기분좋게 출발 해주셔서
올 한해 내내 우리는 행복 할것 같습니다
이런 행복을 베풀어주신 회원여러분들!!
사랑합니다~~~♡♡♡
돼지 등뼈를 구해서 푹 삶아서 애들 한데
빠짐없이 한개씩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국물에다 이렇게 사료를 비벼서
검둥이들 한데 줍니다
유비네 애들한데도 줍니다
엄마가 캔을 비비며는 요놈들은
이렇게 기다립니다
요놈은 사람처럼 길게 누웠습니다
고창나비 입니다
아침에 자고 일어난 모습들 입니다
스머프방 애들은 추워도
몇마리는 하루종일 이렇게 뛰어다닙니다
오늘은 미세먼지가 좋음
그래서 이불을 널었습니다
우리성례님은 미세먼지 나쁨 이면
거실에다 이불을 말립니다
길냥이들 한데
푹 빠졌습니다
1월달 전기 요금입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문예은 (2) 작성시간 19.02.14 도깨비 방망이 뚝딱뚝딱 ㅠㅠㅠ
표현이 너무 따뜻해요
다들 감사하고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작성자유정/토유누나 작성시간 19.02.15 감기 ㅠ 어여 낫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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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젤라 작성시간 19.02.28 항상 겨울즈음에 후원금이 많이 줄더라구요..
사실 돈이 더 많이 들 때가 한여름이랑 한겨울인데..
월급에서 만들어둔 기부통장에 일정금액 자동이체후
기부통장에서는 매월 약정한 후원금이 두군데 보내져요.
그리구 남은 금액을 한여름이나 한겨울에 투척합니다..
자동이체 해 놓으면 신경 안 쓰고 좋습니다 ^^
올해 급여가 올랐으니 기부금액도 늘려야 할 까 봐요.
참고로 제 기부금액은 급여의 10% 입니다..
개신교에서는 십일조라고 하고 저희 카톨릭은 교무금이라 하는데
카톨릭은 그리 강제적이지 않거든요
그래서 최소금액만 내고 십일조만큼 기부합니다..
성당에 내는것도 좋지만 거긴 저 아니어도 내는 사람들 많아서
이렇게 트릭 써요 -
답댓글 작성자봉봉 작성시간 19.03.05 어머나 안젤라님 항상 매월 보내주시는데도...
이렇게 마음 써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우리 괴산에 안젤라님이 계셔서..괴산 아이들이 올 겨울도 잘 보낼수 있었던것 같아요~
정말 겨울+여름에는 전기료+난방비가 많이 들죠..
안젤라님의 마음 따뜻함에 감동 입니다~ -
작성자애들 아부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2.28 안젤라님~^^
매월 자동이체로 정기적으로
후원 해주시면서도 이렇게 통크게
따로따로 후원 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