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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호떡이 작성시간19.03.12 봄아~ 그 사이 또 엄청 늠름해졌구나ㅋㅋ 봄이 살 넘 쪘어요ㅋㅋ
아이들은 살찌고 아버님은 3키로나 빠지시고 ㅠ
밭에 거름 뿌리시고 등뼈 삶아 일일이 나눠주시느라 두 분 넘 애쓰셨습니다.
기본적으로 할 일만 해도 넘 많은데 아이들 특식까지 해주시고 밭일까지 하시는 거 보면
걱정이 앞서긴 해요ㅠㅠ
회원님들~ 후원 물밀듯이 이어주셔서 정말 기분좋은 요즘이었어요. 넘 좋아서 계속 카페에 들락날락ㅎ
카페 분위기를 신명나게 해주시고 두 분과 아이들도 신명나게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