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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유 게 시 판

9월달에도움주신분들

작성자애들 아부지|작성시간19.10.13|조회수163 목록 댓글 5

완연한 가을입니다
그러나한달만 지나면 또
겨울나기를 준비해야겠죠?
우리가 좋아하는 봄가을은
자꾸만 짧아져 가는데
요즘우리애들은 식욕이왕성해서
잘먹는것만 봐도 기분이좋아집니다
이렇게 우리애들 먹을거리입을거리
그외 모든것을 늘 부족함 없이
도움주시는우리회원님들이 계시기에
우리는 이가을도 행복해집니다
그러나 호사다마 인지 집사람만 자꾸만 몸이 더 아파 갑니다
허리 어께 무릎 다 아프지만
우선 입원을 해서 허리라도치료를
받아야 할것 같습니다
확실한 원인도 모르고 시도때도없이
통증을호소 하는 집사람을 볼때 마다
옆에서 별 도움을 못주는저자신도
괴롭기만 합니다
그래도 회원님들이 우리를 살뜰히 보살피고 도움주셔서 애들걱정거리는
별로 없어서 항상고마움을 간직하고
힘을 냅니다
9월달에 도움 주신분들입니다
우리은행 으로
은세리님 문예은님 포푸리님 서순애님
김도경님노경래님차은정님윤선희님
호떡이님 모두 9명 모두12만원
농협으로 봉봉이엄마님 오재덕님곽진희님복실이엄마님짜장이님
쿠우님 심혜진님 엘리님 아름이님
크롱찌루탄님 안젤라님 김원티비님
연기님 영원한사랑님
모두14분 모두 39만원
합계 51만원입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10월달부터 사료가부족했는데
많은분들이 사료를후원해주셔서
이또한 반가운 소식입니다
애들간식이랑 모래 세제 휴지 패드 등
한동안은 걱정없게 도움주셔서
든든합니다
이모든것을 열정적으로 후원해주신
우리회원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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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호떡이 | 작성시간 19.10.14 어머님 온 몸이 아프실 수 밖에 없죠ㅠ
    뵐때마다 더 아파하고 거동하기 힘들어하시는게 느껴져서 너무 걱정이에요ㅠ
    병원가셔서 통증 줄이는데 도움되는 치료라도 받으셔서 좀 나아지시면 좋겠어요
  • 작성자해피어 | 작성시간 19.10.14 몸이 아프셔서 큰일입니다 ㅠㅠ
    치료 잘 받으시고 조금이라도 나아지셔야할텐데요 ..
    많이 추워졌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 작성자명보새컨 | 작성시간 19.10.15 애들 돌보는게 정말 보통일이 아니에요 ㅠㅠ
    15마리도
    너무너무 힘들때가 있는데 ㅠㅠ
    150마리... ㅠㅠㅠㅠㅠ
    하아... ㅠㅠㅠ
  • 작성자콩콩 | 작성시간 19.10.15 아프셔서 걱정이에요ㅠㅠ 저도 요즘 발가락을 다쳐서 너무 우울한데 저보다 더 아프고 힘드시겠죠ㅠㅜ 건강이정말제일중요해요 병원가셔서 언능 나으셨으면좋겠어요ㅠㅠ
  • 작성자문예은. | 작성시간 19.10.24 아프시다니....ㅠㅠ 아프지마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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