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6(토)
너무 멀어서 안 갈려다가 아침에 일어나니 마음이 바뀌어 10시 반이 넘어 출발하니 매화노루발 솔밭에 2시반이 넘어 도착해서 와씽님(김선생님)을 뵈어 반가웠습니다.^^ 그런데, 같이 오셨다는 두 여성분들은 제가 닉네임을 못 여쭤봐서 누구신지 몰라서 송구합니다.
매화노루발 쪽에서 한시간 정도 있다가 급히 휴양림쪽으로 이동하는 바람에 인사도 못드리고 와서 죄송했습니다.^^
그리고, 자연휴양림에서 뜻밖에 풀쪼가리님과 사모님을 뵈어 또 반가웠습니다만, 시간이 늦어 서둘러 발길을 재촉하여 또 송구했습니다.^^
다음에 뵐 때까지 건강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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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풀쪼가리 작성시간 26.06.15 난을 치셨네요 부제와 함께
이쁘기도 합니다
뵙게되어 반가웠습니다 -
작성자골스키 작성시간 26.06.15 아름다운 고운모습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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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슬기. 작성시간 26.06.15 설마님
작품 오랫만에 보네요
은은한 색감이 참 좋습니다
감사히 봅니다 -
작성자시우/정호식 작성시간 26.06.16 부제 활용의 중요성이 여기서 증명 되는듯 주부제 모두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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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맑은샘 작성시간 26.06.16 내년에 갈수 있으면 함 따라 해보고 싶습니다
좋은작품 감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