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다짐한적 몆번이던가
또 다시 다짐하게된다
이렇게라도 적어놓으면 __________________________
차후론
한국 축구에 아예 관심 가지지 않겠다
승리해도
패배해도
내집에 침입해 악행질하는 무리로부터 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럴바엔 차라리
철저하게 관심두지않겠다
내 휴대폰으로
시간도 일체 열지않겠다
하루에 한번 충전하게되는 시간도 딱 정해놓고
정확하게 시간을 정하게는 안되겠지만
우리집 시계는 몆번이고
시간을 정확하게 해 놓아도
며칠안가 시간이 틀리게 돼 있으니
티비 채널도 11번이 아닌 다른곳으로
고정시켜놓겠다
홈 쇼핑
주문도 자제하고 자제하겠다
당분간은 아예 관심조차 없을것 같다만
그날도 많은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못 견뎌
롯데 백화점으로 향했는데
정확하게는 가격이 기억나지 않는데
핑크색 부라우스를 샀다
망설임끝에
올해 입을려 보니
왼쪽켠 단추부위에 길게 왼족 가슴 밑 부위에도
누런 얼룩이
왼쪽 소매뒷 부위에도
7군데
몆번을 세탁하고 세탁하고 온갖 방법으로
비싼 옷이 아니었담 마음에 들지않는 옷이었담
벌써부터 버렸겠지만
실제로 그런식으로 수없이 세탁하다 세탁하다 버린게
부지기수이지만
옷이며 이불이며 타월이며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생각끝에 같은 핑크색으로 수를놓아 요즘 입고다닌다
같은 핑크색이니 표가 잘 나지않는다
두꺼운 핑크색 으로 바뀌었다 몆번이고 바꿔진
최종적으로 내 옷으로 돌아온
꼭 처음 내가 구입하 옷인지는 장담못하겠지만
요즘 날씨가 제법 따뜻한데도
수목원 갖다오면 장갑을 끼지않고 답답해서 장갑을끼면
현관문키를 열려면 오른손의 감각이 둔해 힘을꾹 주어 열게된다
어설프게 느껴진다
치마를입으면 왼쪽보다 오른쪽치마길이가 길다
왼쪽 치마길이는 올라가있는데 오른쪽치마길이는 내려저있다
군형을 맞추려 몆번이고 치마를 들썩이게 된다
신발닳는것도 왼쪽의 왼쪽 뒷굽이 바짝 닳는다
오른족 신발보다
보기훙해 며칠전 핑크색 운동화를 버렸다
심하게 차이가 나
왼쪽이 길다는 증거일거다
똑 같이 내몸의 부분인데
걸을적마다 왼쪽발이 오른쪽발을 끌고가는 느낌이다
6얼9일날
알파쇼핑 인디고란 색상의 모자를 49900원에 주문했다
내가 주문한 그린계통의 색샹이아닌 청색모자가 왔다
난 청색을 검정색 다음으로 싫어하는 색이다
왠지 청색은 춥다 느낌적으로
추운건 질색이라
전화하니
전화를 직접 받지않고 몆번이고
취소할려니 또 돈이 들어오는거 신경쓰기 싫어
배지색으로 교환하겠다고 남겼다
현과문앞에 놓여저있었던 청색모자 어제 오후늦게 수거해갔는데
전화하니 어제오후는 전화를받아 배지색모자는 ? 물으니
운송장도 떳다고 뭐라고 한다
예전부터 그랬다
검정색계통의 또는 청색계통의 옷이라던가 뭐이던 구입한적 극히 드물다
아들게 옷을 사줘도 핑크색 계통의 타라던가 와이샤쓰
또는 남방을 백화점에서 주로 구입해주었는데
남자가 핑크색을 입는건
아주 비하시켜 예전에 몆번이고
하여 나뭇잎색갈
그린색계통의 티라던가 옷을 주로 구입해 아들게 주었었다
아들은 따뜻한 색감의 옷이 잘 어울린다
또는 그 시절
주로 집에만있는 날 비하시켜
달팽이로 격히시키며
집 마루에 달팽이를 갖다놓기도 했었다
여기 대구선
파타고니아 옷 계통을 구입하면
즉각적으로 바꿔치기 크기를 원단을
후줄근한 원단으로
크기도 계속적으로 바꿔치기
바꿔치기된 비싸게 구입한옷이라 버려지지않는
어쩜 꼭 비싼옷이라기보단 굴복치않으려는 마음도 섰여있을것이다
훨씬비싼 옷도 버린적 꽤 있으니
6십5만원 롯데백화점에 산 무스탕도 버렸는데
하여 그대로 입기엔 기분적으로 용납이 안되 기분적으로
날자를 다 합산해본다면
근 20일도 넘게 물에 담구어놓았다 세탁하기를 수없이 반복했을거다
파타고니아 옷 들
긴 티는 아예 소매를 잘라버리고 나시를 만들어 입었고
연한 황토색 회색 연한 하늘색 긴 티들
다 6만원이 넘게 구입한 긴 티들
그 나시티마저도 계속적으로 바꿔치기
그래도 버리지않자
요번 선거당시에는
황토색 나시에 심하게 구린내가 진동하는
같은시기 선거당시 수목원 안에서 풍기던 똑 같은 역한 구린내
그래도 버리지않고 가득 밀가루를 풀어 담구어났다 세탁하기를 연그퍼
그제서야 구린내가 거의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