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의 구분
1)만성 로스
:만성로스에는 발생의 근원이 어디이며, 무었 때문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만성로스의 내용들을 알아 보면, 다음과 같은 유형이 있으며, 이에 대한 원인과 해결책을 찾아
내는 것이 어렵긴하나, 세심한 분석과 대책을 찾는다면 가능하다.
-대책을 세워 개선 하였으나 결과가 좋지 않거나, 좋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지도 못하여 그대로 넘어가는 만성로스가 있으며
-대책을 세우지 못할 뿐더러 양적 파악이 불충분하기 때문에 손실의 정도도 모르는 만성로스
들이 있다.
한편,만성로스의 발생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는 경우로 순간정지, 속도로스, 수정하는 로스,
시작로스 등으로 많이 있을 수 있다. 이들 만성로스는 현장을 근성적으로 보면 잘 보이지도
않고, 찾아 내기가 어려운 로스이다.
만성로스가 방치되는 이유는
-원인을 모르는 케이스 : 현장현물과 고유기술의 양면에서의 접근이 부족하거나,그 접점에
문제가 있을 경우
-원인을 알지만 대책이 미흡한 케이스: 만성로스의 특징을 충분히 이해 못했기 때문이고
위의 이유도 해당된다.
-대책이 철저하지 못한 케이스: 대책 실시의 팔로우 업이 부족하기 때문
-치료법의 부적절 케이스 :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지 못한 채 잔꾀의 대책이기 때문에
-극한치와의 대비로서 생각해 보지 않는 케이스 : 현상수준이 최고이며,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때문
-잘못된 보기 케이스 : 과소평가=양적이나 원가적으로 크지 않다고 생각
잘못 봄=개선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고 생각하고, 사람의 숙련으로 되지
않는다고 내버려 두는 이유
▶설비의 6대 로스
: 설비의 로스에는 6가지 즉, 설비고장에 의한 정지로스, 작업을 하기 위한 사전준비와 치수확인
조정 등의 로스, 작업전의 기계의 워밍업을 위한 공회전과 순간적인 정지의 로스, 절삭속도
또는 작업상의 속도가 떨어진 상태로 하는 로스, 작업실수 등에 의한 불량로스, 품질이
않정될 때까지의 초기 유동을 잡는데 필요한 로스 등이 있다
1)고장 정지 로스 : 돌발적,유성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고장정지에 수반하는 시간적 로스
2)작업준비,조정로스 :준바작업 기종 교체에 수반하는 시간적인 로스, 생산을 정지하고 나서,
다음 품종으로 대체, 최종 양품이 되기까지의 정지 시간
3)공회전,순간 정지 로스: 일시적인 트러블에 의한 설비의 정지 또는 공회전에 의한 로스, 본래는
정지로스의 구분에 해당하지만 시간적 정량화가 곤란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구분의 로스로써 포착한다.
4)속도,저하로스 : 이론 사이클 타임과 실제의 사이클과의 차를 로스로써 포착한다.
5)불량,수선로스 : 공정중에 불량이 되는 물량적 로스
6)초기 유동관리 수율로스 : 초기생산 때에 발생되는 물량적 로스(시작 때, 작업준비, 기종교체
등에서 발생되는 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