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기타]호숫가에서 작성자다람쥐|작성시간11.01.28|조회수81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호숫가에서 도성 호수를 뒤로하고 일어나는 물안개 너의 입김이라면 밤을 새워 기다리고 앉아 가슴에 마시우고싶다 내 가슴이 너에 대한 그리움으로 흠뻑젖을 때까지 아침이 오고나면 어디론가 사라져 버릴듯한 너의 고운 입김으로 마음을 적시고 너 그리움으로 하루를 살고싶다. 오늘이 지나도 그리움이야 남겠지만 물안개따라 너도 갈것만 같아... 출처 다음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그리운 눈물속에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바가지 | 작성시간 11.01.29 옴 아비라 훔 캄 스바하 답댓글 작성자다람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2.04 ()()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