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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면 운 좋기를 바라는 것 자체가 바보같은 일이다
하는 일이 잘 풀리고 운이 좋은 건, 그 당시에는 편안한 듯 착각을 주지만
결국 숨겨진 문제들이 드러나고 마음의 갈등은 그대로 남아있는데
조금은 부당함을 극복하기 위해 우린, 성장해가는 건 아닐까?
완벽히 편안한 건 현재의 우리 마음 밖에 없다는 사실, 그것을 외면하고 끊임없이 안락함과 환상을 찾는
하지만 편하다는 곳에서 지혜를 찾는 것보다
조금은 불편한 현실에서 그것을 바로 잡기위해 노력하는 것이 더 수월할 수 있어
인생에 고통이 있는 이유, 의지는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가치이다 * 무엇으로 행복을 찾는가?
행복을 찾는 길에 쉽게가고자 하는 마음만큼이나 뒤쳐지는 일들도 많다는 것을 알자
삶이라는 잘 짜여진 길에 운 같은 건 눈속임이라, 정당하지 않는 가치는 스스로 먼저 알아
신은 누구에게 특권 같은 것 주지 않는다, 특히 운 바라는 바보들에게
운을 바라는 건 현재 삶이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인식, 그런 벼락치기 공부같은 건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데
돌아보면 아주 공평한 삶이다, 누가 더 가진 것도 가질 것도 없는
다만 스스로 만족하지 못하는 내가 있다
현실이 힘들면 스스로를 돌아보며 더 노력하고, 인간관계의 불편함은 겸허함으로 극복한다
똑 같이 주어진 마음이라는 그릇에 무엇을 더 담는가? * 그것은 님의 판단이다
그래도 운 좋은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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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불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