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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다람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5 좋은 말, 속의 말 감사합니다. 저는 그런 말을 (좋은 사람이 되어야만 ,,,,)상상도 못했습니다. 왜 그렇게 몰랐을까요,,?저도 너무나 힘들었던거 같습니다. 그게 저의 불행(?)이었습니다. 나중에는 뭔가가 넘쳐서 제 말하는게 제어가 안되었습니다. 침묵이 시급했지만, 도저히,,마음에서 받아들여지지가 않았지요,,,그런데 제가 너무 불신에 꽉차 있더군요,,,그렇게까지 긴장할 필요가 없었는데,,,나무아미타불 옴 아비라 훔캄 스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