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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작성자공덕|작성시간12.01.06|조회수85 목록 댓글 8

 

 

뭔가를 이루기 위해 전속력으로 달리는 것보다, 곁에 있는 이의 손을 한번 더 잡아보는 것이 훨씬 값진 일이다

                                                                               -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중에서.

위지안이란 중국여성.

30대에 최연소 명문대학 교수로 임용되었다는 그녀가 암투병 병상에서 죽어가며 남긴 말이 울림을 줍니다.

때론 천천히 내 주위에 곁에 있는 이들을 돌아보며 가야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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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자광 | 작성시간 12.01.08 ()_()_()
  • 작성자바가지 | 작성시간 12.01.08 옴 아비라 훔 캄 스바하
  • 작성자법인성 | 작성시간 12.01.09 옴 아비라 훔 캄 스바하.........()()()
  • 작성자불매심 | 작성시간 12.01.09 _()_
  • 작성자석담 | 작성시간 12.01.22 오늘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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