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학 스님의 108 사색하기)
스무 두 번째.
忍而樂 (인이락)
사바세계는 참아야 할 일들이 많다.
그래서 인토(忍土)라고 한다. 하지만, 즐기는 삶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
즐겁지 않으면 사는 맛이 없다. 참으면서도 즐기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특히 봉사활동, 보살행을 함에 있어서는 더욱 그렇다.
‘참지만 즐긴다.’
스무 두 번째.
忍而樂 (인이락)
사바세계는 참아야 할 일들이 많다.
그래서 인토(忍土)라고 한다. 하지만, 즐기는 삶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
즐겁지 않으면 사는 맛이 없다. 참으면서도 즐기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특히 봉사활동, 보살행을 함에 있어서는 더욱 그렇다.
‘참지만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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