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광스님의 광명의 길]
나에게 오는 인연 중생은 분별심을 내지 않고 누구에게나 한결 같이 대해야 합니다.
이 사람은 좋은 사람, 저 사람은 나쁜 사람으로 구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상대의 부족한 점이 보이더라도 감싸고 보완해 주는 것이
도를 닦는 사람의 마음가짐입니다.
항상 한결같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좋으면 좋은 대로 모자라면 모자라는 대로 좋은 것입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아가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만이 해탈의 도를 성취하게 됩니다.
<지광 스님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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