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23장 코끼리(상유품) - 327
작성자복댕이(지명심)|작성시간17.07.11|조회수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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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새벽처럼 깨어 있어라.
그대 생각의 흐름을 주시하라.
그대 사진을 보다 높이 끌어올려라.
진흙에 빠진 코끼리가
그 자신을 끌어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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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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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공문(空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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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7.07.11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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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메따와 사띠 (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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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7.07.13
나모 땃서 바가와또 아라하또 삼마 삼붇닷서!
존귀하신분, 공양받아 마땅하신분, 바르게 깨달으신 그분께 귀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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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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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7.07.15
그대 사진이 아니라 그대 자신인가봐요.
급히 쓰셔서 오타나신듯..^^
짧지만 강렬히 다가오는 문구입니다.
게을러지고 여러가지로 우울하던 차에 좀 더 힘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