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들은 얘기인데여... 절에 가면 보통 입구에 사천왕님이 계시잖아여?
왜 계실까용? 들은바로는...쩝
조선시대때 , 높은관리들은 남에게 고개를 숙이질 않았다하죠?
근데, 그게 절에서까지 그랬다고 하는군요?( 이런싸가지....ㅋㅋ)
그래서 절에서는 무서운 형상을 하신 사천왕님을 세워서 그들에게 굽힐줄아는 지혜를
가르쳐 주었답니다.
결론, 절에서 만큼은 자신을 낮추어서 성철스님말씀처럼 /자기를 바로 봅시다/
부처란 무엇인가?.....
삼서근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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