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남을 아량 있고 너그럽게 감싸 받아들일 때, 서로 간의 문제는 곧 해결될 것이다.
Disputes are best settled by tolerance."<출처 : 성엄 법사 108 자재어>
불기 2562년 12월 27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3번 )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사바하(3번)
“악업을 즐거움으로 삼지 말고
술 마시고 분수를 잃지 말며
모든 일에 게으르지 말라.
이것이 인간에게 최상의 행복이다.” <대길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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