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268)
"항상 이 몸의 정체를 생각하여 그 덧없음을 잘 알고 해서는 안 될 일은 하지 않으며 해야 할 일만을 꾸준히 하고 생각이 깊고 조심성 있는 사람에게서 번뇌는 점점 사라져 간다
精進惟行 習是捨非 修身自覺 是爲正習
정진유행 습시사비 수신자각 시위정습
But those mindfulness is always alert! to (the nature of) the body, who do not aim at what should not be done, who steadfastly do what should be done, the impurities of these mindful and wise people come to an end."<법구경>
불기 2563년 12월 7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3번 )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보회향진언(普回香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 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 라훔;(3번)
"마음으로 삼계가 생긴 것이고 열두 가지 인연도 그러하고, 생사가 다 마음으로 짓는 것이니 마음이 다하면 생사도 사라질 것이다."<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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