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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이 보신 우리들의 모습 / 법화경 비유품

작성자무량과|작성시간20.12.19|조회수69 목록 댓글 2

모든 중생을 보니 생노병사와 우비고뇌의 불에 태워지고 또 오욕으로 재물과 이양을 구하므로 갖가지 괴로움을 받으며 또 탐내고 애착하여 구하므로 현세에는 여러 가지 고통을 받다가 후세에는 지옥, 축생, 아귀의 고통을 받으며 혹은 천상에 나거나 인간계에 날지라도 가난하고 궁색하며 사랑하는 자와의 이별과 미워하는 자를 만나는 등의 갖가지 고통이 있느니라.

중생은 이 가운데 빠져 기뻐해 노닐며 그 고통을 깨닫지도 알지도 못하며 놀라지도 두려워하지도 않으며 또 싫증도 내지 아니하고 해탈을 구하지도 아니하며 불타는 집 같은 이 삼계에서 동분서주 마구 달려큰 고통을 당할지라도 이를 근심하지 않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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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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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성주(聖住) | 작성시간 20.12.20 옴 아비라 훔 캄 스바하()()()
  • 작성자감사prayer(功德林) | 작성시간 20.12.21 옴 아비라 훔 캄 스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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