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사 동자승 삭발 수계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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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부처님 오신날을 20여일 앞두고 조계사에서는 동자승 삭발식이 열렸다. 삭발식 모습.
''제머리 괜찮아요''스님이 깍아준 머리가 어색한지 자꾸 머리에 손이 간다.
여덟분의 동자승이 이날 삭발식에 참여했는데 그중 제법 의젓해 보이는 동자승의 모습.
자꾸 머리가 신경쓰이는 동자승.
"앗 뜨거워!" 연비의식을 치룬 스님들의 아픈듯 인상을 찡그리고 있다.
제일 어린 스님은 연비때 너무 뜨거웠는지 울음보를 터트렸다.
"스님 저랑 머리가 같아요."
아직은 엄마가 그립긴 하지만 제법 출가자 답게 의젓한 모습이다. 이날 부터 8분의 동자승은 부처님 오신날 까지 사찰 출가체험을 하며 여러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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