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광스님의 광명의길]
사람들은 과도한 욕심 분별심 때문에
미물 중생들보다 대자연의 움직임을 감지하는데
지극히 둔감합니다.
우리 모두가 자연을 잊고 살기 때문입니다.
“자연으로 돌아가라” 외친 선인이 있습니다.
너무도 자연으로부터 멀어져 자연을 학대하기에
자연은 우리의 적이 되어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코로나를 보세요.
<지광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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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광스님의 광명의길]
사람들은 과도한 욕심 분별심 때문에
미물 중생들보다 대자연의 움직임을 감지하는데
지극히 둔감합니다.
우리 모두가 자연을 잊고 살기 때문입니다.
“자연으로 돌아가라” 외친 선인이 있습니다.
너무도 자연으로부터 멀어져 자연을 학대하기에
자연은 우리의 적이 되어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코로나를 보세요.
<지광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