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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구경] 제17장 분노(분노품) - 232

작성자복댕이(지명심)|작성시간22.09.15|조회수50 목록 댓글 0

232. 보라,

      그대 혀(언어) 속에서 들끊는

      이 분노를 보라.

      다스려라,

      이 혀를 지혜롭게 다스려라.

      하지 말라,

      말을 함부로 하지 말라.

      사용하라,

      이 혀를 지혜롭게 사용하라. *

 

* 언어를 통해서 모든 것인 명확해진다.

  그러나 우리가 이 언어를 제대로 사용할 줄 모르기 때문에 오히려

  그 언어로 하여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이다.                    - 능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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