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라 기도 법문 (28)
법문 : 백련암 일봉스님
불교는 그런 오탁악세 경계, 나쁜 경계, 좋은 경계 속에서 다이나믹하게 살아가는 그런 기쁨보다는 삶과 마음의 평온함과 안정 속에서 내면을 성찰하고 신.구.의 삼업의 레벨을 높여서 본래 가지고 있는 자성청정심을 느끼는 기쁨, 자신이 성장하는 기쁨, 그리고 자기 존재의 무한한 자성광명을 깨닫는 기쁨 그 기쁨을 통해서 그것을 모르는 모든 존재에게 나눠주고 회향하는 기쁨 큰 역경이나 두려움이 오더라도 당당하게 극복할 수 있는 기쁨 이런 종류의 지혜를 성취하기를 불교에서는 바라는 것죠.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