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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구경하기----마애여래좌상과 석불좌상

작성자정혜스님|작성시간08.10.20|조회수120 목록 댓글 5

 

 

 

 

투데~이..

마애여래좌상과 석불좌상, 약사여래좌상..

세분의 부처님을 만나보시겠슴다!!

 

 

 

 

마애여래좌상

 

지방유형문화재 제159호로 지정된 높이10m의 바위면에

서쪽을 향해 앉아있는 불상이며,

불상 앞에는 흔들바위, 왼쪽에는 부부가 껴안고 있는 형상의 부부바위가 있다.

 

 

   

           불상은 신체를 선각하였고, 

          얼굴과 손 등 중요부분만 약간 도드라지게 새겨 

           강조 한  독특한 조각수법을 사용하였다.

     

     넓적하고 긴 얼굴은 신체에 비해 다소 큰 편이고,

좁은 이마 중앙에는 큼직한 백호가 있다.

     얼굴은 가늘고  치켜 올라간 눈, 긴 코, 두텁고 큰 입술로 투박하게 표현되었다.

     두손은 엄지와 중지를 맺어 상하로 마주본 설법인을 취하고 있다.

     광배는 두광과 신광을 갖추고 있다.

     불상크기 높이 224m, 무릎너비 170cm로,  10세기 제작으로 추정된다.

 

 

 

 마애여래좌상

 

부부바위(여러분도 따스한 허그(포옹) 함 나누세용)  

 

 

다음은 석조여래좌상과 약사여래좌상입니다..

육존불이 모셔진 곳에서 계곡을 따라 오르면,

 석조여래좌상을 현재 보수하고 있는 곳과

 현재는 국립중앙박물관에 전시중인 약사여래좌상이 원래 있었던 곳을 볼 수 있다.

 

 

 

삼릉계 석조여래좌상

 

보물 제666호로 불상 높이 1.37m, 대좌높이 1m.이며,

 남산에서 몇 안 되는 대좌와 광배를 갖춘 입체 불상이다.

 

 

 

 

            불상은 둔하게 표현된 반면 대좌와 광배는 매우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다.

불상의 코와 턱 부분은 깨어져 있던 것을 일인들에 의해

시멘트로 복원되면서 잘못 복 원되어 흉한 얼굴모습을 하고 있었으며,

광배는 1972년경에 등산객에 의해 파손되어

불상 바로 뒤에 넘어져 있었다고 한다.

 

 

 

   우견편단을 한 몸체는 가슴에 볼륨이 있어

8세기 후반기 우수 작품임을 알 수 있으며,

 3단의 연화대좌를 갖추고 있는데

이 양식은 석굴암 본존불에 최초로 나타나는 양식으로

이 불상이 석굴암 이후의 작품임을 보여주고 있다.

 

 

 

 

 

    약사여래좌상은 경주 남산 용장계 법당골에 있던 불상으로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옮겨져 있다.

왼손에 약그릇을 들고 있는 것으로 보아 약사여래임을 알 수 있다.

이 불상이 발견됐을 당시 머리는 없었다고 한다.

 

 

 

 

 

 

석조여래좌상의 후면

(홀로 앉은 뒷모습.. 쓸쓸해 보이기 보담은 넉넉하기 그지 없습니다.

시간과 공간과 이미 하나된 모습이 가슴 시리도록 부럽습니다.)

 

 

 1   10년 능엄결사 ( 10년 새 하루 30번 능엄주 하기)성지순례

    순례지 : 경주남산 삼릉골, 용장사지

 

          

        '08년 11월 능엄정진 후, 11월2일 오전 8시. 많은 동참바랍니다.

       동참금:\20.000 계좌번호 : 농협 858-02-264820 장세주(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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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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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智仁 | 작성시간 08.10.21 스님... 밤 11시가 넘은 시간까지... 감사합니다_()()()_
  • 작성자자은양 | 작성시간 08.10.21 스님.. 매일이 감동이예요...()()()
  • 작성자쑨대 | 작성시간 08.10.21 스님.감사합니다._()()()_
  • 작성자영각심 | 작성시간 08.10.21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_()()()_
  • 작성자자은양 | 작성시간 08.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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