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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 경 과 음 악 ┃

[가요]양 현경.

작성자현 목|작성시간08.07.19|조회수87 목록 댓글 1
      그대 보내고 멀리 가을새와 작별하듯 그대 떠나 보내고 돌아와 술잔 앞에 앉으면 눈물 나누나. 그대 보내고 아주 지는 별빛 바라볼 때. 눈물 흘러 내리는 못다한 말들 그 아픈 사랑 지울 수 있을까. 어느 하루 비라도 추억처럼 흩날리는 거리에서 쓸쓸한 사람 되어 고개 숙이면 그대 목소리.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어느 하루 바람이 젖은 어깨 스치며 지나 가고 내 지친 시간들이 창에 어리면 그대 미워져.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이제 우리 다시는 사랑으로 세상에 오지 말기 그립던 말들도 묻어 버리기 못다한 사랑.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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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안행자 | 작성시간 08.07.20 배따라기가 부른 불좀켜주세요 라는 제목의 노래가 있어요. 몇년전 어떤 여자연예인이 리메이크해서 부르기도 했지요. 배따라기가 불렀던 불좀켜주세요가 듣고싶네요. 찿을수가 없던데 푸우탁드려도 될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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