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철스님 관련어록 모음 (2편)
|
(62)성철스님께서"나를 위하여 남을 해침은 곧 나를 해침이고 남을 위하여
나를 해침은 참으로 나를 살리는 길이다"고 하셨습니다.
(63)성철스님께서,"절하다 죽은 사람 없고,절하다 병신된 사람 없다."하셨
습니다.
(64)성철스님께서 "누구라도 숟가락 들 힘만 있으면 108배는 할 수 있고,
108배를 꾸준히 하는 사람은 삼천배도 할 수 있다." 하셨습니다.
(65)성철스님께서 "세상사람들 눈에 절하는 공덕이 보일 것 같으면,욕심
많은 사람들 밥도 안먹고 절만 하려고 할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66)성철스님께서 "불립문자는 최상급에서 하는 소리입니다.약이 필요없
다는 것은 병이 없는 사람에게 해당되고,병자에게는 약이 꼭 필요합니다.
부처님이나 조사의 말씀이 필요 없을 수준에 이르기까지는 반드시 그 가
르침에 의지해야 바른 길을 갈 수 있습니다."
(67)성철스님께서"뜻은 비로자나불 정수리에 두고 행동은 동자발앞에 절
하듯 하라" 하셨습니다.
(68)성철스님께서,"십년 이십년 입을 열지 말고 공부하거라.그래도 너희
를 벙어리라 말하지 않으리라."하셨습니다.
(69)성철스님께서,"세속은 윤회의 길이요,출가는 해탈의 길이니 해탈을
위하여 세속을 단연히 끊어버려야 한다.부모의 깊은 은혜는 출가수도로
써 보답한다.만약 부모의 은혜에 이끌리게 되면 이는 부모를 지옥으로
인도하는 것이니,부모를 길 위의 행인과 같이 대하여야 한다."고 말씀하
셨습니다.
(70)성철스님께서,"모든 사람을 부처님처럼 섬기라.그것이 참불공이다."
고 하셨습니다.
(71)성철스님께서,"작은 일을 마치지 못하면 큰 일도 끝을 마치지 못한다."
하셨습니다.
(72)성철스님께서,"나를 쳐다보지 말고,밖에서 진리를 찾지 말고 자기를
바로 보아라.각자 스스로의 마음속에 영원한 생명과 무한한 능력을 잘
개발하라."하셨습니다.
(73)성철스님께서,"사람이면 누구에게나 영원한 생명과 무한한 능력이 있
다고 부처님은 말씀하셨다.그러므로 우리도 부처님이 가신 길을 가면 그
누구라도 영원한 생명과 무한한 능력을 개발하여 쓸 수 있다.그 지름길이
바로 참선이다."고 하셨습니다.
(74)성철스님께서,"처음에는 억지로 남을 위해 절하는 것이 안돼도,나중에
는 남을 위해 절하는 사람이 되고,남을 위해사는 사람이 되며,그렇게 행동
하게 되는 것이다."고 하셨습니다.
(75)성철스님께서,"어린이를 집안에서 주불로 모셔야 합니다.사람이란 나
이가 들수록 때가 묻기 마련입니다.나는 때 안묻은 어린이 편입니다.어른이
때 안묻은 생활을 하기 위해선 어린이를 본받아야 합니다."고 하셨습니다.
(76)성철스님께서,"성철은 너 성철이고 나는 나다.긴 소리 짧은 소리 무슨
잠꼬대가 그리 많으냐? 하고 달려드는 진정한 공부인이 있다면 내가 참으
로 그 사람을 법상에 모셔놓고 한없이 절을 하겠습니다.그런 사람이야말
로 출격대장부이며 시퍼렇게 살아있는 사람입니다.내밥 내가 먹고 사는
사람들인데 어째서 남의 밥을 구걸하느냐 말입니다.부디 내 밥 내가 먹고
당당하게 살아야 합니다."고 하셨습니다.
(77)성철스님께서,"인간의 본래 마음은 허공보다 깨끗하여 부처님과 조금
도 다름이 없습니다.진면목을 발휘하려면 삿된 지식과 학문을 크게 버려
야합니다."고 하셨습니다.
(78)성철스님께서,"자비란 사회적으로 봉사하는 것입니다.불교는 자비가
근본이므로 남을 돕는 것이 근본입니다.그래서 모든 생활기준을 남을 돕
는데 두어야 한다는 것입니다."고 하셨습니다.
(79)성철스님께서,"보살도는 행복의 극치입니다.자기를 버리고 남을 위해
서만 살아가는 것입니다.나는 고생이 되더라도 남의 안락을 위해서만 노력
해 보십시오."라고 하셨습니다.
(80)성철스님께서,"내 집안에 계시는 부처님을 잘모시는 것이 참불공이다.
거리마다 부처님이 계시니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이다.이들을 잘 받드는
것이 참 불공이다."고 하셨습니다.
(81)성철스님께서,"부처님께 많은 공양물을 앞에 갖다 놓고 예불하고 공
을 들이는 것보다도 잠시라도 중생을 돕고 중생에게 이익되게 하는 것이
몇 천만배 비유할 수 없이 더 낫다."고 하셨습니다.
(82)성철스님께서,"남을 도와주는 것은 착한 일이지만 자랑하는 것은 나
쁜일이다.애써 불공해서 남을 도와주고 나서 자랑하면 모두 자신의 불공
을 부수어 버리는 것이다."고 하셨습니다.
(83)성철스님께서,"사람이 야망이 많아서 남을 무시하고 깔보면 내생에는
키작은 과보를 받는다.그래서 언제나 남을 올려다 봐야한다."고 하셨습니
다.
(84)성철스님께서,"병든 부모를 자식이 모시듯,배고픈 스승께 음식을 드
리듯,떨어진 옷을 입으신 부처님께 옷을 올리듯 하여 모든 남을 항상 받
들어 모시는 태도만이 진정으로 남을 돕는 것이다."고 하셨습니다.
(85)성철스님께서,"신심으로 공부하고 기도하면 누구든지 살아서 관음도
문수도 볼 수 있으며 산 부처님을 볼 수 있다.신심으로 공부하고 기도할
뿐이지 다른 것은 아무 것도 없다."하셨습니다.
(출처 - 아비라카페 어질이 편집함)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