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선 지 식 여 행 ┃

성철스님 어록 모음 - 2편

작성자어질이|작성시간07.05.16|조회수2,033 목록 댓글 28
 
 
**성철스님 관련어록 모음 (2편)
 
 
(62)성철스님께서"나를 위하여 남을 해침은 곧 나를 해침이고 남을 위하여
나를 해침은  참으로 나를 살리는 길이다"고 하셨습니다.

 

(63)성철스님께서,"절하다 죽은 사람 없고,절하다 병신된 사람 없다."하셨

습니다.

 

(64)성철스님께서 "누구라도 숟가락 들 힘만 있으면 108배는 할 수 있고,

108배를 꾸준히 하는 사람은 삼천배도 할 수 있다." 하셨습니다.

 

(65)성철스님께서 "세상사람들 눈에 절하는 공덕이 보일 것 같으면,욕심

사람들 밥도 안먹고 절만 하려고 할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66)성철스님께서 "불립문자는 최상급에서 하는 소리입니다.약이 필요없
다는 것은 병이 없는 사람에게 해당되고,병자에게는 약이 꼭 필요합니다.
부처님이나 조사의 말씀이 필요 없을 수준에 이르기까지는 반드시 그 가
르침에 의지해야 바른 길을 갈 수 있습니다."
 
(67)성철스님께서"뜻은 비로자나불 정수리에 두고 행동은 동자발앞에 절
하듯 하라" 하셨습니다.
 
(68)성철스님께서,"십년 이십년 입을 열지 말고 공부하거라.그래도 너희
벙어리라 말하지 않으리라."하셨습니다.
 
(69)성철스님께서,"세속은 윤회의 길이요,출가는 해탈의 길이니 해탈을
위하여 세속을 단연히 끊어버려야 한다.부모의 깊은 은혜는 출가수도로
써 보답한다.만약 부모의 은혜에 이끌리게 되면 이는 부모를 지옥으로
인도하는 것이니,부모를 길 위의 행인과 같이 대하여야 한다."고 말씀
셨습니다.
 
(70)성철스님께서,"모든 사람을 부처님처럼 섬기라.그것이 참불공이다."
고 하셨습니다.
 
(71)성철스님께서,"작은 일을 마치지 못하면 큰 일도 끝을 마치지 못한다."
하셨습니다.
 
(72)성철스님께서,"나를 쳐다보지 말고,밖에서 진리를 찾지 말고 자기를
바로 보아라.각자 스스로의 마음속에 영원한 생명과 무한한 능력을 잘
개발하라."하셨습니다.
 
(73)성철스님께서,"사람이면 누구에게나 영원한 생명과 무한한 능력이 있
다고 부처님은 말씀하셨다.그러므로 우리도 부처님이 가신 길을 가면 그
누구라도 영원한 생명과 무한한 능력을 개발하여 쓸 수 있다.그 지름길이
바로 참선이다."고 하셨습니다.
 
(74)성철스님께서,"처음에는 억지로 남을 위해 절하는 것이 안돼도,나중에
는 남을 위해 절하는 사람이 되고,남을 위해사는 사람이 되며,그렇게 행동
하게 되는 것이다."고 하셨습니다.
 
(75)성철스님께서,"어린이를 집안에서 주불로 모셔야 합니다.사람이란 나
가 들수록 때가 묻기 마련입니다.나는 때 안묻은 어린이 편입니다.어른이
때 안묻은 생활을 하기 위해선 어린이를 본받아야 합니다."고 하셨습니다.
 
(76)성철스님께서,"성철은 너 성철이고 나는 나다.긴 소리 짧은 소리 무슨
잠꼬대가 그리 많으냐? 하고 달려드는 진정한 공부인이 있다면 내가 참으
로 그 사람을 법상에 모셔놓고 한없이 절을 하겠습니다.그런 사람이야말
로 출격대장부이며 시퍼렇게 살아있는 사람입니다.내밥 내가 먹고 사는
사람들인데 어째서 남의 밥을 구걸하느냐 말입니다.부디 내 밥 내가 먹고
당당하게 살아야 합니다."고 하셨습니다.
 
(77)성철스님께서,"인간의 본래 마음은 허공보다 깨끗하여 부처님과 조
도 다름이 없습니다.진면목을 발휘하려면 삿된 지식과 학문을 크게 버려
야합니다."고 하셨습니다.
 
(78)성철스님께서,"자비란 사회적으로 봉사하는 것입니다.불교는 자비가
근본이므로 남을 돕는 것이 근본입니다.그래서 모든 생활기준을 남을
는데 두어야 한다는 것입니다."고 하셨습니다.
 
(79)성철스님께서,"보살도는 행복의 극치입니다.자기를 버리고 남을 위해
서만 살아가는 것입니다.나는 고생이 되더라도 남의 안락을 위해서만 노력
해 보십시오."라고 하셨습니다.
 
(80)성철스님께서,"내 집안에 계시는 부처님을 잘모시는 것이 참불공이다.
거리마다 부처님이 계시니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이다.이들을 잘 받드는
것이 참 불공이다."고 하셨습니다.
 
(81)성철스님께서,"부처님께 많은 공양물을 앞에 갖다 놓고 예불하고 공
들이는 것보다도 잠시라도 중생을 돕고 중생에게 이익되게 하는 것이
몇 천만배 비유할 수 없이 더 낫다."고 하셨습니다.
 
(82)성철스님께서,"남을 도와주는 것은 착한 일이지만 자랑하는 것은 나
쁜일이다.애써 불공해서 남을 도와주고 나서 자랑하면 모두 자신의 불공
을 부수어 버리는 것이다."고 하셨습니다.
 
(83)성철스님께서,"사람이 야망이 많아서 남을 무시하고 깔보면 내생에는
키작은 과보를 받는다.그래서 언제나 남을 올려다 봐야한다."고 하셨습니
다.
 
(84)성철스님께서,"병든 부모를 자식이 모시듯,배고픈 스승께 음식을 드
리듯,떨어진 옷을 입으신 부처님께 옷을 올리듯 하여 모든 남을 항상 받
어 모시는 태도만이 진정으로 남을 돕는 것이다."고 하셨습니다.
 
(85)성철스님께서,"신심으로 공부하고 기도하면 누구든지 살아서 관음도
문수도 볼 수 있으며 산 부처님을 볼 수 있다.신심으로 공부하고 기도할
뿐이지 다른 것은 아무 것도 없다."하셨습니다.
 
 (출처 - 아비라카페 어질이 편집함)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무소의뿔 | 작성시간 13.07.13 감사하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명일화 | 작성시간 14.04.18 ()()()
  • 작성자어질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5.07 죄송합니다...85에서 더 정리해야하는데 ...()()()
  • 작성자범본(梵本) | 작성시간 16.01.10 _()_ _()_ _()_
  • 작성자경월(鏡月) 김광수 | 작성시간 20.01.23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