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보은 어느 시골마을에 할머니 할아버지 두분이 알콩달콩 살고 계셨답니다.
어느 날 밤
할아버지........"할껴?"
할머니.........."혀"
할아버지........"또 혀?"
할머니.........."핸겨?"
말은 느려도 참 짧조요잉~
경상도 사투리
할머니 혼자 사는 집에 강도가 들었다
강도........"벗어"
할매......."될~라?"
강도........"목걸이 벗어"
할매......."그 케"
웃던지 말던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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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