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세 상 이 야 기 ┃

노래한곡

작성자안행자|작성시간11.08.14|조회수86 목록 댓글 2

잊혀지지 않아요/우순실


아무것도 모르던 내게 
수쥽음에 떨던 내게
사랑한단 그 말을 
처음 속삭여준 그 사람

한번쯤은 우연하게 
마주칠수도 있을텐데
애가 타게 기다렸건만 
인연이 없나봐

세월이 흘러가 생각하니 
그 순간이 너무 아쉬워
언젠가 그대를 만난다면 
대답해야지 사랑한다고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얼굴마저 잊어버렸지만
날 사랑한단 그말 한마디 
잊히질 않아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바가지 | 작성시간 11.08.16 옴 아비라 훔 캄 스바하
  • 작성자보일 | 작성시간 11.08.23 감상 잘하였습니다.. 관세음보살..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