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
"법신이 밥을 먹으니 허깨비로 나타난 부질없는 몸 그대로가 법신이다" 한
말을 들려주며 말씀하셨다.
"하늘 땅 온 누리가 어느 곳에 있느냐. 그 어디에도 그것이라 할 곳이 없으니,
허공으로 허공을 보는 격이다. 가령 자세히 따져보는 입장에서라면 그럴 법한
이야기이겠지만 말이다."
"법신이 밥을 먹으니 허깨비로 나타난 부질없는 몸 그대로가 법신이다" 한
말을 들려주며 말씀하셨다.
"하늘 땅 온 누리가 어느 곳에 있느냐. 그 어디에도 그것이라 할 곳이 없으니,
허공으로 허공을 보는 격이다. 가령 자세히 따져보는 입장에서라면 그럴 법한
이야기이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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