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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음보살 기도하는 법

작성자어질이| 작성시간13.10.05| 조회수22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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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어질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0.05 수행이나 기도를 하는 사람은 먼저 자기업의 크기를 재보아야 합니다.그래서 급한
    것과 큰 것을 구별해볼 필요가 있습니다.물론 이미 수행불자로 계를 지키고 용맹정
    진하는 분은 크던작던 급하던 안급하던 무조건 밀고 나가는 것 뿐입니다.오직 신심
    만 점검할 뿐이지요./

    금오스님의 말씀처럼 참선수행자도 장애가 있으면 한바탕 기도를 하는것이 바람직
    합니다.기도를 하면서 원(願)을 새롭게 가꾸고, 가피를 입을 일이 있으면 가피를 받
    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목숨과 관련된 일이라면 일념의 기도를
    해야 합니다. 한바탕 열심히 기도해 보십시오. 틀림없이 불보살님께서 큰 힘을 주실
    것입니다.(일타스님)
  • 작성자 어질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0.05 성철큰스님께서는 수행자가 수행중에 장애가 생기면 일주일간 특별기도로 참회의
    삼천배기도를 하라고 하셨습니다.(특별기도 -1 /영원한 자유의 길))
    성철큰스님께서 수행자의 특별기도로 2시간 절하고 두시간 능엄주하고 하는 것을
    일주일간 특별기도로 하라고 하셨습니다.(특별기도 - 2 /원종스님 증언)
  • 작성자 어질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0.05 수월 선사의 법문은 오직 하나만 남아 있다. 몸을 다친 독립군 연설단원이 화엄사에
    머물 때 수월 선사가 들려준 법담이다. 거기서 수월 선사는 "도를 닦는 것은 마음을
    모으는 거여. 별거 아녀. 하늘천 따지를 하던디, 하나둘을 세던지, 주문을 외든지,
    워쩌튼 마음만 모으면 그만인 겨. 무엇이든지 한가지만 가지고 끝까지 공부혀야
    하는 겨"라고 말했다. 이 법문을 기억한 그 독립군 단원은 몽골에서 스님이 되었다.
    (역사기행)
  • 작성자 지일행 작성시간13.10.05 감사합니다.~()
  • 작성자 화엄성 작성시간13.10.09 네.감사합니다.더 열심히 기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헤이해진 맘으로 고통스럽던 마음을 가까운 절에 가서 절로서 기도하기로 맘을 다잡으니 조금은 편해집니다. 모든분들이 편한 나날이길...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
  • 작성자 이뿌니 작성시간13.10.11 감사합니다. 시원하게 가르쳐주셔서~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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