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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부스러기

네가 알지 못하느니라

작성자ablazeforJESUS|작성시간26.06.05|조회수34 목록 댓글 9

 [4] 바람을 살피는 자는 씨를 뿌리지 못할 것이요, 구름들을 주목하는 자는 거두지 못하리로다. [5] 영의 길이 무엇인지 또 아이 밴 여자의 태 속에서 뼈들이 어떻게 자라는지 네가 알지 못하는 것 같이 모든 것을 만드시는 [하나님]의 일들도 네가 알지 못하느니라. [6] 아침에 네 씨를 뿌리고 저녁에 네 손을 금하지 말라. 이것이 잘 될지 저것이 잘 될지 혹은 그것들 둘 다 똑같이 좋을지 네가 알지 못하느니라.” (전 11:4~6)

 

성경은 우리에게 모든 길을 알라고 하지 않습니다.

다만 주님을 신뢰하라고 말합니다.

길은 우리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여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장 큰 은혜가 우리가 예상한 문이 아니라 전혀 생각하지 못한 문으로 찾아오는 경우가 많은 것입니다.

믿음은 사람의 계획에 대한 확신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에 대한 신뢰인 것입니다.

주유소에 가야 기름을 얻듯이 교회에 모여야 믿음을 얻어 안식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아니하면 바람만 살피고 구름들만 주목하다가 인생이 끝나게 될 것입니다.

 

시편 37:5

"네 길을 {주}께 맡기고 또한 그분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그것을 이루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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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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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미형 | 작성시간 26.06.05 아멘♡
  • 작성자오름! | 작성시간 26.06.05 아멘
  • 작성자갈릴리 | 작성시간 26.06.05 아멘
  • 작성자밥상 | 작성시간 26.06.05 아멘
  • 작성자와르다레스토랑 | 작성시간 26.06.07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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