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곧 그분의 목적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 8:28)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좋은 일도
나쁜 일도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성공도
실패도
결국 하나님의 손 안에서 그리스도를 더 알게 하는 방향으로 역사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바울이 말한 선입니다.
그 선은 세상의 기준으로는 설명되지 않습니다.
그 선은 로마서 8:29에서 계시된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
곧 우리를 자신의 아들의 형상과 같은 모습이 되게 하시는 데 있습니다.
그러므로 로마서 8:28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약속일뿐 아니라 하나님의 목적에 대한 약속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환경을 보고 하나님의 뜻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모든 환경 속에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더욱 이루고 계심을 믿습니다.
그것이 바울이 말한 합력하여 이루어지는 선입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