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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부스러기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작성자ablazeforJESUS|작성시간26.06.18|조회수45 목록 댓글 6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들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우리의 거처가 그와 함께 있게 하리라.” (요 14:23)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나를 사랑하게 되리라
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먼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참된 순종은 사랑의 열매입니다.
사랑 없는 순종은 의무가 되지만
사랑에서 나온 순종은 교제가 됩니다.

사랑함 놀라운 약속은 "거처"가 된다는 것입니다.
거처가 무엇입니까? 머무는 곳, 집, 거주지, 안식처를 말합니다.
주님은 단순히 그를 축복하겠다, 그를 도와주겠다,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가 그와 함께 거하겠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무엇을 주시는 것보다 사람과 함께 거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성부 성자 성령께서 함께 계시는 "거처"가 되는 사람의 축복을 무엇으로 설명하겠습니까?
모든 상황과 환경에서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거처"가 된 사람이 무엇을 두려워하고 염려하겠습니까?
무엇을 세상에서 바랄 것이 있겠습니까? 무엇이 그를 고통스럽게 하겠습니까?

그래서 삼위 일체의 하나님으로 이렇게 축복했던 것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교통 하심이 너희 모두와 함께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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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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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mercy | 작성시간 26.06.18 아멘
  • 작성자지슬 | 작성시간 26.06.18 아멘
  • 작성자박정미 | 작성시간 26.06.19 아멘
  • 작성자밥상 | 작성시간 26.06.19 아멘
  • 작성자갈릴리 | 작성시간 26.06.20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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