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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부스러기

내 입의 말들과 내 마음의 묵상이

작성자ablazeforJESUS|작성시간26.06.21|조회수32 목록 댓글 12

“보소서, 오 {주}여, 내 혀의 말 중에 주께서 알지 못하는 것이 단 하나도 없나이다.” (시 139:4, 킹흠정역)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과 같이 되지 말라. 너희가 너희 [아버지]께 구하기 전에 그분께서 너희에게 필요한 것들을 아시느니라.” (마 6:8, 킹흠정역)
 
“오 나의 힘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주}여, 내 입의 말들과 내 마음의 묵상이 주의 눈앞에 받으실 만한 것이 되기를 원하나이다.” (시 19:14, 킹흠정역)

 
밤은 길어 보입니다.
그러나 새벽은 반드시 옵니다.
그러므로 필요를 얻기 위해 하나님을 찾지 말고
하나님과 함께 하기 위해 기도하여야 합니다.
그런 사람은 기도 자체가 즐거운 일입니다.
진짜 사랑하는 사이는 먹을 것과 보는 것과 소유하는 것을 곁들일 필요가 없습니다.
함께 있는 것 자체로 좋기 때문입니다.
기도란 그것입니다.

시편 130:5-6
"내가 {주}를 기다리며 내 혼이 기다리고 내가 그분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파수꾼들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들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 기다리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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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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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정미 | 작성시간 26.06.22 아멘
  • 작성자오름! | 작성시간 26.06.22 아멘
  • 작성자갈릴리 | 작성시간 26.06.22 아멘
  • 작성자연수 | 작성시간 26.06.22 아멘
  • 작성자지슬 | 작성시간 26.06.23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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