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일 민주노총 가맹조직인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직본부가
특수관련 정책토론회를 주최하면
장애학생을 위험인물로 비하하고, 부모님들께 상처와 실망감을
준 일련의 일들에 대해서 ..전국의 부모님들이 강력히 항의를
하고 기자 회견을 하자 사과를 했습니다..
사회적 약자를 위해 일하는 진정성 있는모습이 없어 지는 것 같아서
아쉬움이 큰 부분 이기도 하네요..
힘의 논리로 움직인다면 우리는 늘..항상.. 약자이어야 하는건지..
그래도 우리는 오늘도 달립니다
아이의 권리 부모의 힘으로 찾아주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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