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마원단 작성자란아| 작성시간19.08.26| 조회수159|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미선씨 작성시간19.08.26 시어머니가 동서네 아기옷 만들어주라고 얘기하신다니 사이가좋으신가봐요전 제아이옷만 만들어요 만들어도 잘안입히고 저랑 스타일이 다르니 그런거겠죠 저완전 못나보이네요뷔스티에 스타일이 여러모로 입기는 진짜짱이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란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8.26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저희 딸이 제일 좋아하는 하나뿐인 사촌언니랍니다.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바웃원단 작성시간19.08.26 이 원단 옷으로 보니깐 훨씬 이쁜데요?란아님 실력이 좋아서 그런가봐요ㅎㅎ하나뿐인 사촌 언니가 좋아하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란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8.26 어머 칭찬 감사해요.ㅎㅎ진짜 옷을 만들고보니 원단 이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마케22 작성시간19.08.27 와~~~정말 예뻐요~~원핏으로 넘 예쁘게 만들어져서 원단이 더 빛나보이네요~~이런 아이가 묻지마라니~~띠용~~^^b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란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8.27 원단이 보기엔 별로였는데 옷으로 재탄생을 하니 넘 이쁘드라구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