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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고통이 나의 죄를 씻어낸다

작성자물망초|작성시간06.03.28|조회수4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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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물망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3.28 예수님!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당신을 채찍질로 때리고 당신을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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