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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부르는 당신 -

작성자물망초|작성시간06.04.11|조회수8 목록 댓글 1
    나를 부르는 당신 이해인 오를 때는 몰랐는데 내려와 올려다 보면 퍽도 높은 산을 내가 넘었구나 건널 때는 몰랐는데 되건너와 다시 보면 퍽도 긴 강을 건넜구나 이제는 편히 쉬고만 싶어 다시는 떠나지 않으렸더니 아아, 당신 그래도 움직이는 산 굽이치는 강 나를 부르는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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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물망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4.11 좋은 생각님! 우리는 이곳을 다녀왔는데..... 일년 전 기억나세요....남해 다녀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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