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주관하시는
나의 아버지시여 ,
오늘도 내 입술로..
당신을 찿게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나,
가끔
숨 쉬는것에
고달파 하지만,
무조건적인 당신의 사랑으로
이 자리에 심어 주심을 내가 믿나니
내가 언제 어느 길목에 서 있더라도
항시 주안에 내가 있음을 깨닫게 하소서.
삶이
때론 나를
거칠게 하더라도
내 입술만큼은 주님을 잃지 않게 하시어
주님의 사랑안에 부드러움이 드러나게 하소서.
언제,
어디서나
미소를 잃지 않게 하시고
누구를 만나던지
차별함이 없이
그들속에 따스함으로
들꽃의 향내처럼 은은한 크리스챤의 얼굴을 허락하시어
이
땅에
던져짐을 감사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그
어떤 것보다
주님의 은혜를 가장 우위에 두게하시고
세상이 주는
유혹으로부터 멀리하게 하시어
스스로 나의 관리를 엄격하게 훈련하게 하사
당당함으로 이땅에 바로 설 수 있도록 도와 두소서.
나의
아픔보다는
형제의 아픔을 먼저 보게 하시어
간절한 입술로 고하게 하소서.
나의
고민으로
어지로움을 불쌍히 여기시어
바로 깨닫는 은총을 허락하사
세상의 고민으로 귀 귀울이게 하소서.
늘
말씀에
주리게 하시고
하여, 복 있는 백성으로 살아가게 하시며
진리로 자유가 나를 떠나지 않게 굳게 세워주소서.
언제
어느때나
하늘의 뜻을 사모하여
도적같이 오시는 주님을 기억속에 가두어 늘 깨어있게 하소서.
그리하여
주님의 뜻이
나를 부를때 아멘으로 달려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