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이 우주는 다이아몬드 속에서 꽃이 핀 것과 같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이 가운데 이 지구는 너무나 아름다운 보석과도 같습니다. 우주의 무한의 시간을 통해서 우주의 질서로 생성되고 소멸되는 과정 속에서 삶을 갖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무한의 시간 속에서 존재하는 것이 우리의 삶이 헛되거나 하다는 의미는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우주의 영원의 시간을 통해서 염원하여 오던 현재의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일 평생을 통해서 기다려오던 것이 어느날 눈 앞에 나타난다면 감격의 눈물이 절로 날 것입니다. 이 지구에서 삶을 갖는 인류는 이를 직시하여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주의 모든 존재는 그 존재만이 갖는 생성,성숙,소멸이라는 찰나의 과정에서 삶을 갖게 되는 것이며, 이는 존재함의 정체성을 찾음으로서 삶의 의미가 충족됨으로서 삶에서 충만된 행복감으로 삶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나'라는 존재는 우주의 시작부터 이미 존재하였으며, 너무나 깊은 잠속에서 무한의 염원의 시간을 통하여 현재의 삶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우주의 시작은 아래의 표현으로 만물이 존재하게 된 것이며, 우리는 이미 우주가 존재하지 않았을 때부터 이미 존재하였던 자신임을 자각하여야 할 것입니다.
물질(유형) + 공간(무형) + 시간(무형) = 힘(의식,무형, 제 4자) = 의지(의식) = '나'라는 자성체(무형의 정보체) 결국, '나'라는 존재는 유형의 육체라는 물질을 바탕으로 공간,시간의 요소로 형성된 무형의 정보체로서의 자(者)인것입니다.
우주의 모든 존재는 수직적 존재가 아니라 수평적 존재입니다. 우주의 구성적 역할로서 개체의 삶을 가질 뿐이며 나와 다르지 않는 나와 같은 동시에 존재하는 동일자로서의 존재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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