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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길시인

玄房 현영길

작성자현영길|작성시간26.06.14|조회수5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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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죄인임을 깨닫게 될 때
우린 임 앞에서 무릎을 꿇게 됩니다.
玄房 현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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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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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애천이종수 | 작성시간 26.06.14 고운 작품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현영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샬롬!^^...선생님! 주님 안에서 문안 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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