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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道 / 淸蓮박하영

작성자淸蓮시인|작성시간25.08.20|조회수51 목록 댓글 2

길 道 淸蓮박하영 자연을 보며 아름다움을 배우고 허공을 지나는 바람을 느끼며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도 지혜를 얻는다 너나 할 것 없이 빠르게 지식으로 꽉 차 있는 시대 높은 산을 바라보면서도 풀 한 포기, 물 한 방울을 대하면서도 그 기상을 알지 못한 채 지식만을 내세우는 것은 그것은, 피상적인 지식일 뿐, 고운 눈, 아름다운 언어 긍정적 사고 思考로 평화로운 나라,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선한 善 지식인 참 知識人이 되자. 2021.7.

 

길 道 
淸蓮박하영

자연을 보며 아름다움을 배우고
허공을 지나는 바람을 느끼며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도 
지혜를 얻는다

너나 할 것 없이 빠르게
지식으로 꽉 차 있는 시대
높은 산을 바라보면서도 
풀 한 포기, 물 한 방울을 대하면서도
그 기상을 알지 못한 채
지식만을 내세우는 것은 그것은,
피상적인 지식일 뿐,

고운 눈, 아름다운 언어
긍정적 사고 思考로
평화로운 나라,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선한 善 지식인 
참 知識人이 되자.

 

 

 

2021.7. 장은영/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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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애천이종수 | 작성시간 25.08.21 아름다운 작품 마음에 담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石友, 朴正載 | 작성시간 25.08.23 반갑고, 감사합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고 갑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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