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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道 - 淸蓮박하영

작성자淸蓮시인|작성시간25.08.20|조회수54 목록 댓글 2

 

길 道 
淸蓮박하영


자연을 보며 아름다움을 배우고
허공을 지나는 바람을 스치며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 보면
지혜를 얻는다,

지식으로 꽉 찬 시대
높은 산을 바라보면서도 
그 기상을 알지 못하고
풀 한 포기, 물 한 방울 논하면서도
소통이 불가한 사람이 있다,

지식만 내세워 아는 체하는 건
피상적인 지식이므로
우리 모두 긍정적인 사고 思考로
길을 이끄는 
선한 善 지식인, 참된 知識人이 되자.


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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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애천이종수 | 작성시간 25.08.21 아름다운 작품 마음에 담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石友, 朴正載 | 작성시간 25.08.23 반갑고, 감사합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고 갑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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