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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희시인

[스크랩] 시월 마지막날

작성자애천이종수|작성시간26.06.10|조회수1 목록 댓글 2

<b>시월의 마지막날</b>  / 황정희



시월 네가 오던날 나는 어디론가
        떠나고 싶었는데
월담이라도 해서 떠나고 싶었지만
        여지없이 발목이 잡혔지.

마음대로 떠날수 없는 이신세
        시월아 너는 알고 있겠지

지금이라도 떠나는 널따라서
        철새가 떠난 바닷가에 가볼가.

막차에 몸을 싣고 하루밤쯤 시월과
        인생을 이야기 하고 싶단다

날-날이새면 나의 보금자리로 와서 떠나보낸
        시월(가을)을 그리워 하며 살리라~~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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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애천이종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고운 작품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石友, 朴正載 | 작성시간 26.06.11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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